로릭 차나 손가락 뜯길 뻔 M.Salgado 2014.10.20 11:09 조회 4,076 며칠전에 유로 예선 세르비아 - 알바니아 경기에서 드론(Drone)을 이용해 코소보의 독립을 외치는 내용이 담긴 알바니아 국기를 세르비아 경기장에 날려 싸움으로 번졌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기억 안나시는 분은 제가 축게에 올렸으니 제 닉네임으로 검색하세요....어쨌든 그 날 알바니아의 주장 로릭 차나가 손가락이 뜯겨질 뻔 했다네요.흥분한 세르비아팬이 베킴 발라이한테 체어샷을 해버렸고 차나가 이를 주먹으로 응수. 하지만 그 관중이 손가락을 물어버려서 다쳤답니다. UEFA는 양국 모두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하네요. thumb_up 0 thumb_down 0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라그 2014.10.20 수아레즈도 아니고 뭐 이리 물어뜯는 사람들이 많아.ㅡㅡ... EVOLUTION 2014.10.20 <img src=http://i.imgur.com/gA1NEBM.png>. 타기 2014.10.20 오우 무섭 ㅠㅠ 진짜 강력크한처벌 ㄱㄱ Raul 2014.10.20 수아레즈한테 이런거나 배워서야;; 태연 2014.10.20 헐진짜 위험하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 BBCJ 2014.10.23 어머....ㄷㄷ arrow_upward 플라티니 , \"발롱도르 독일선수한테 줘야함\" arrow_downward 프리메라리가 득점순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