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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바란, 프랑스 대표팀 역대 최연소 주장

라파엘 바란 2014.10.15 08:37 조회 4,295 추천 5



출처: http://www.101greatgoals.com/blog/raphael-varane-becomes-frances-youngest-ever-captain-in-armenia-win/


프랑스는 비록 잉글랜드만큼 주장-완장에 집착하는 나라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 21의 라파엘 바란에게 이는 꽤 인상적인 업적이다.

바란은 하프-타임에 빠진 마투이디에게서 완장을 넘겨받았다.

대표팀 소속으로 15경기만을 출장한 그에게 이는 굉장한 영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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