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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14/10/09)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10.09 22:33 조회 3,368


  • ABC는 부상 선수들의 복귀에 3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코엔트랑은 휴식 후 레반테 전, 라모스는 리버풀 전에 복귀할 것이라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또한 케디라와 헤세는 11월 전까지 복귀 스탠바이에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 영국 일간지 Daily Mirror와 네덜란드 De Telegraaf지는 헤렌벤 신성 데일리 싱크라벤(19)에게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한 다수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헤렌벤의 주전 플레이메이커 싱크라벤은 최근 돋보이는 활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약스 등의 주목을 끌고 있고, 선수는 바르셀로나의 팬이라고 합니다.

몸값은 500만 유로 정도로 평가되며, 기량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는 아직 이르기에 이번 시즌 활약이 관건일 것으로 추산됩니다.



  • 계속해서 복귀설이 돌고 있는 키코 카시야(28)는 최근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게 현실이 된다면 내겐 놀라운 일, 왜냐하면 내겐 아무 얘기도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건 아무 것도 없다. 해서 언급할 것도 없고, 아무도 내게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다."

"디에고 로페스는 인내심으로 압박을 극복한 좋은 예이다."

"난 그가 왜 그리 많은 비난을 받았는지 모르겠다. 그는 많은 고통을 겪었다."



  • 사미 케디라(27)는 겨울에 타 클럽들과 이적 협상에 착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팀들은 아스날, 첼시, 바이에른 뮌헨, 밀란 등이며 협상이 완료되더라도 이적은 여름에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1월부턴 보스만 룰에 의거해 클럽의 제약이나 반대 없이 자유로운 협상이 가능해, 선수에겐 매우 유리한 상황입니다.



  • 발렌시아의 스트라이커 호드리구 모레누(23)는 인터뷰를 통해 과거 레알 마드리드 시절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내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남을 것이다. 그들은 날 데려갔고, 뛸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다."

"레알 마드리드나 다른 누구에 대한 나쁜 감정은 없다. 그들은 훌륭한 클럽이다."



  • 라울 곤살레스(37)는 몇 시간 뒤면 공식적으로 뉴욕 코스모스 선수가 됩니다.

라울은 가족들과 함께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을 곳으로 뉴욕을 선택했고, 다음 시즌부터 유니폼을 입습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이전부터 라울의 마드리드 복귀를 추진했지만 이뤄지지 못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논의를 이어갈 것입니다.

라울은 선수 경력을 마친 후 지도자 길에 들어서고자 하는 바람도 있지만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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