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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우드게이트.. 이름부터 풍겨나오는..

CoRoS 2006.05.26 00:45 조회 1,749
2004년 7월..(혹은 8월..?)

레알은 엄청난 재능을 보인 선수를 영입한다..

250억이라는 거액의 돈을 들여.. 그 이름 우드게이트..

리즈.. 뉴캐슬을 거치며 퍼디의 재능은 우드게이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정도였다..

But.. 레알에 온 그는 2006년 5월 26일.. 오늘까지.. 단 13경기를 뛰었다..

풀로 다 뛰었다고 치자.. 13X90=1170분을 소화했다고 치자..

2년간 소화한 수치이다..

그럼 많은분들이 궁금해하실 주급은..?

9000만원..

2년간 있었으니.. 104주X9000만원=약94억................................

그럼 우드게이트는 13경기를 뛰고 94억을 받은것이다;;

경기당 7억2천만원씩 받았다..

게다가 차도 받고 집도 받았다..

게다가 어학연수 2년간 꽁짜..

알파로 인센티브까지..

또! 팀닥터들의 고통..고뇌..치료비..

100억은 거뜬히 넘는다;;

그럼 우드게이트..라는 선수에게 투자한 돈은..?

약 400억은 될것이다..

이적료+주급+인센티브+치료비...

이 돈으로 특급센터백+특급수미 사고도 남았을 것이다;;

레알이 정이 없는가..?

이래도 부진하면 선수 내치는 구단처럼 보이는가..?

레알은 2년간 피눈물 쏟으면서 우드게이트를 보살폈다..

그런 우드게이트가 이제는 레알로 오기 싫다고 한다..

울트라 수르한테 죽고 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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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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