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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라리가 단신

M.Salgado 2014.09.25 00:01 조회 2,916 추천 1

1. 나쁜 건 빨리배워
카스티야의 마르코스 요렌테가 A팀과 합동 훈련을 가졌습니다. A팀 선배들이 장난을 쳐서 트레이닝복대신 15번 유니폼을 입고 훈련을 받을 뻔 했다네요. 페르난도 이에로 코치가 급히 뛰어와서 트레이닝복을 건네줬고 호날두와 마르셀루를 비롯한 동료들은 그새 배웠는지 야유를 보내는 장난을 하면서 웃었다고합니다.


2. 페드로 레온 소집 제외
코스민 콘트라 헤타페 감독이 지난 경기에서 헤타페 소집 명단에 페드로 레온의 이름을 올리며 LFP의 결정을 기다렸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이번 에스파뇰전 소집 명단에서 제외되었다고 하네요.




3. 매직롤러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발렌시아 감독이 훈련 때 매직롤러를 쓴다고 마르카가 깨알 기사화.


4. 1025일
새벽에 데포르티보의 이삭 쿠엔카가 셀타 비고를 상대로 득점을 올렸습니다. 2011년 12월 3일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레반테전 득점한 이후 1025일만의 득점이었다고 하네요.


5. 에스파뇰, 카시야와 재계약 협상 재개 원해
에스파뇰의 골키퍼 키코 카시야는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에스파뇰과의 계약이 종료됩니다. 에스파뇰은 당연히 카시야를 프리로 잃고 싶어하지 않기에 재계약 협상을 원합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 유스출신인 카시야는 이적시 이적료의 50%를 레알 마드리드가 가져가는 조항이 붙어있어서 헐값에 보내면 그야말로 망하는 상황이기에 에스파뇰은 머리가 아파 짜증지수가 올라가고 있답니다.


6. 앙헬 토레스 "코디나 너도 나가"
앙헬 토레스 헤타페 회장이 페드로 레온에 이어서 레알 마드리드 출신의 골키퍼 조르디 코디나에도 이적을 요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팀에 잔류하면 벤치도 못 앉을 것이라 했답니다. 비록 코디나는 실력은 별로지만 팀 내 주장단에 들 정도로 팀 내에서 영향력이 있는 선수라고 하네요. 코스민 콘트라 헤타페 감독은 앙헬 토레스 회장의 말을 무시하고 일단 출장 명단에 코디나를 소집 중이라고 합니다.



... 뭐 재밌는 기사가 없네요 죄다 호날두짱짱 이런거 아니면 카시야스 이야기 뿐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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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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