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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아시아 원정을 검토.

레알마드리드 2005.02.19 16:45 조회 6,214
레알마드리드 아시아 원정을 검토. 2004년 클럽의 성적은 최악이였지만 아시아에서 갈라티코들의 관심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아시아 원정을 검토 중입니다. 클럽의 최고 책임자진들은 4경기(일.중 각각 2경기) 를 예정하고 있어 2005년 아시아 투어 계약 체결에 일보직전에 있습니다.(태국도 1경기 생각하는듯) 수입면에서는 4경기 2500만유로라고 하는 기록을 수립. 마드리드는 이미 도쿄에서 2경기 실시한 것에 의해 작년 8월에 1400만유로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룩셈부르고 감독이 이끄는 팀이 작년에 이어 방문하는 도시는 북경. 2008년에 올림픽을 개최하며 갈라티코들에게 있어서는 인상이 좋은 도시입니다. 당초 레알은 미국 원정도 검토를 했지만 리그에서의 순위문제로 이 선택사항은 단념. 주최자측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의 출장을 희망하고 있지만 클럽에서는 리그에서 2위이내를 확보하는 상승세를 계속 유지할수 없다고 판단. 작년과 같이 4위로 마감했다고 가정하면 8월에 챔스 예선을 치뤄야 하고 미국 원정은 중단이 되겠죠. 그래서 구단에서는 위험을 무릅쓰면서 까지 미국원정에 참가하고픈 의사는 없는듯. 그리고 페레즈는 아시아에서 갈라티코들을 계속 주목해주고 있는것에 대해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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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네드베드 마드리드전을 결장할 가능성 높음. arrow_downward 포부를 말하는 룩셈부르고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