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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안첼로티 "올해도 나는 레알을 위한 해결책을 찾을 것이다."

로얄이 2014.09.11 20:15 조회 3,195 추천 2



Il Giornale과의 인터뷰에서, 카를로 안첼로티는 사비 알론소와 앙헬 디 마리아를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레알 마드리드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저는 올해도 레알 마드리드에 적합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선수의 팀입니다." 안첼로티는 자신했다.


"우리에게 상황은 다르다: 레알 마드리드는 디젤이다." 그는 시즌 초반 경기력으로 인해 둘러싸인 의혹에 관련하여 말했다. 안첼로티는 이적시장에서 이적과 방출 모두를 자신과의 승인하에 결정됐다고 확인시켰다: "그렇다. 그건 내가 레알 감독으로 온 이후 했던 일이다." (모두 승인하에 이적이 이루어졌다.)


안첼로티는 또한 디에고 로페스의 밀란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디에고 로페스는 자신에게 전념하는 퀄리티있는 선수이고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 후 또다른 리그에서 다시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레알에서 그는 카시야스와 경쟁했었고 그는 정기적으로 뛰기로 결정했다."


알바로 모라타에 관해서 - 카를로는 그가 올해 세리에 A에서 볼 수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나는 그를 잘 알고 있다. 그는 정기적으로 뛸 필요가 있다. 그는 매우 진지한 선수이다.


마지막으로, 국제 휴식 기간 동안 다니 카르바할과 사미 케디라가 부상을 당한 레알의 불운에 대하여: "우리는 지난해를 걸쳐 국제적인 행운이 많이 없었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ps. 다니 카르바할의 부상으로 인해 카를로 안첼로티는 AT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라모스를 라이트백 기용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출처: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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