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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또 다른 지단이 떠오르다.

로얄이 2014.09.09 21:58 조회 5,263 추천 1



지단 가족에게 이번 여름은 좋은 여름이었단 것이 증명되었다. 지단은 카스티야 감독으로 첫 발을 내딛었고 엔조 지단은 유스 시스템을 졸업하여 레알 마드리드 C로 승격했으며 루카 지단은 더 큰 도약을 하였다.


16살의 루카 지단은 지난 시즌 카데테 A(under-16) 소속으로 루벤 데 라 레드의 지휘 아래 빛났다. 지금 루카 지단은 데 라 레드와 함께 후베닐 B(under-18)로 월반했다. 이것은 이 182cm의 골키퍼가 후베닐 C를 건너 뛴 것을 의미한다.


루카는 클럽에서 가장 유망한 젊은 골키퍼 중 하나로써 그는 그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그는 거의 10년 전에 클럽의 아카데미에 가입한 이후로 수많은 토너먼트에서 빛났다. 루카의 민첩성은 화려한 선방쇼를 가능케 했고 그는 발재간 또한 우수했다.(놀랍지 않다. 지단의 유전자를 부여 받았다.)


이 젊은 샷스토퍼(shotstopper)는 프랑스 U-16 대표팀에도 소집되었고 또한 레알 마드리드 퍼스트 팀과 함께 훈련도 하였다.



(몇 문장 생략.)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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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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