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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Opinion: 사비, 케디라, 카세미로, 이야라, 그리고 크로스

Elliot Lee 2014.09.03 21:29 조회 3,539 추천 1
Alfredo Relano
재미있는 상황이다: 사비 알론소가 부상당해 있는 케디라 대신 떠났다. 케디라의 부상에 대해서는 레알 마드리드와 독일 국가대표팀이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어찌되었든, 리빌딩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좋은 소식은 아니다. 알론소는 바이언에서 데뷔전을 가졌다.

일년 전, 이야라멘디가 영입되었고 카스티야에서 카세미루가 올라왔다. 당시만 해도 사비 알론소는 재계약을 하지 않았던 상태였지만 이후 2시즌 계약 연장을 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이미 이야라멘디의 팀 내 위치는 불안의 징조를 보였다고 볼 수 있다.  적은 기회를 부여받았던 카세미루는 포르투로 이번 시즌 이적했다.

이번 시즌 마드리드는 크로스를 영입하였다. 케디라를 방출할 것을 염두하고 한 영입이라고 보이지만 이번 여름 이적에 실패해 결국 다음시즌 프리로 나가게 될 것이다. 미드필더의 주춧돌인 사비 알론소는 2년 계약연장을 한지 오래되지 않아 2틀만에 이적을 하였다. 그는 용 그림이 들어간 유니폼을 베일, 하메스, 카시야스, 그리고 마르셀로와 함께 입은 오형제중 하나였다. 바이언으로 이적하였고 싼 값에 이적하였다. 지금 케디라는 부상당했고 크로스는 잠시 떠나있다. 이러한 정신 없는 상황속에 불안한 이야라멘디만 남아있을 뿐이다.



의역 오역 많습니다.
http://opinion.as.com/opinion/2014/09/03/portada/1409695665_3296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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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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