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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무리뉴 체제에서 가끔 좋지 않은 분위기가 흘렀다.

로얄이 2014.08.30 20:58 조회 3,819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전 감독인 무리뉴와의 까다로운 관계에 대해 말해버렸다. 그는 무리뉴와 지내는 동안 레알 드레싱룸에서 상당한 불안을 경험한 것을 인정했다.


"제가 감독 아래에 뛰면서 친구라고 부른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 밖에 없었습니다. 페예그리니와 안첼로티도 포함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축구를 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이기기 위해 축구를 합니다." 라고 포르투갈 채널 TVI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또한 조세 무리뉴가 베르나베우에서 감독을 하고 있는 기간 동안 나쁜 분위기가 있었다고 인정했고 이어 "나와 클럽 모두 어려운 시기였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다른 선수들과도 충돌이 있었고 심지어 팬들과도 충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호날두는 TVI와의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에 대해 뚜껑을 열었다. "저는 원하는 모든걸 먹을 수 있는 좋은 유전자를 가지는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름진 음식, 햄버거 또는 패스트 푸드나 탄산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라고 그는 밝혔다.


그는 화려한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항상 훈련장에 먼저 도착한다고 했고 그는 "조용히" 추가 훈련을 한다고 말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나는 항상 먼저 훈련장에 도착하고 가장 늦게 떠난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싸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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