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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카시야 절반 소유권 아직 유효

토티 2014.08.30 18:28 조회 4,145

에스파뇰 골키퍼 키코 카시야에 대해 클럽이 갖고 있는 절반 소유권이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 스페인 대표팀 명단에도 오른 카시야는 Cadena Cope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의 절반 지분은 레알 마드리드에 있지만 이에 대해선 내게 아무 말도 없었다. 난 재계약이 잘 처리되길 바란다."

마드리드 칸테라에서 성장한 카시야는 에스파뇰로 이적하면서 계약에 명시된 이적료의 절반 값에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수 있는 조항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2011/12 시즌 후반기부터 에스파뇰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한 카시야는 리가 무대에서 손꼽히는 선방능력을 자랑하고 있고, 몇 차례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이 나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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