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카시야 절반 소유권 아직 유효

에스파뇰 골키퍼 키코 카시야에 대해 클럽이 갖고 있는 절반 소유권이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근 스페인 대표팀 명단에도 오른 카시야는 Cadena Cope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의 절반 지분은 레알 마드리드에 있지만 이에 대해선 내게 아무 말도 없었다. 난 재계약이 잘 처리되길 바란다."
마드리드 칸테라에서 성장한 카시야는 에스파뇰로 이적하면서 계약에 명시된 이적료의 절반 값에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수 있는 조항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2011/12 시즌 후반기부터 에스파뇰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한 카시야는 리가 무대에서 손꼽히는 선방능력을 자랑하고 있고, 몇 차례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이 나돌기도 했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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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iy Yarmolenko 2014.08.30오~이번에 국대도 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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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2014.08.30카시야스라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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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4.08.30항상 이선수 볼때마다 이름때문에 헷갈림...ㅋㅋㅋ
카시야스 ... 카시야... casilla 인데 s가 있고 없고 차이...ㅋㅋ -
Raul 2014.08.30이름 보고 응 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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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014.08.30내년에 카시야스 나가면 복귀시켜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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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Station 2014.08.30굳이 세컨으로 데려올일은 없어보이고 그냥 얘 이적하면 돈받는다 정도로 나온 기사인듯 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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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2014.08.30나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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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4.08.31키코 까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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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4.09.01이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