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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호날두 曰 시즌 말에 부상달고 뛰었으나 후회 하지 않음

qwerty 2014.08.28 23:32 조회 2,633 추천 8
포르투갈 저널리스트랑 한 인터뷰랑 마르카 인터뷰 영어번역본 번역해봤어요.


메시와의 라이벌 관계?

미디어가 잘 창조해내셨다. 난 그에게 라이벌 의식같은 거 같고 있지 않으며, 우리 사이엔 언제나 평범한, 프로 대 프로의 관계가 있을 뿐임.


메시만 편애하는 미디어?

(웃음) 가끔은 메시가 나보다 나은 이미지이거나, 혹은 그들이 그러한 메시의 이미지를 좋아하는 것 같긴 한데, 이런 건 별 거 아니다, 모두에게서 사랑받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니까. 다른 이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 또한 이미 숙지하고 있는데다, 무엇보다도 난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리며 살지 않는다.


누가 최고?

누가 더 낫고 못하고 같은 건 없다. 서로 해야 할 일을 하는 거고, 각자 최선을 다하는 건데, 내겐 나 자신이 최고다. 사람이 이런 생각이 없다면, 아니, 네가 근무하면서 이런 생각 없이 한다면, 혹은 저 카메라맨이 이런 생각 안 갖고 임한다면, 그건 야망이 없는 거다. 자신이 하는 일에 있어선 내가 최고다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봄. 누군가에겐 아닐 수도 있겠지만, 내게 있어서 난 세계 최고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dJfxB7Oj_0&feature=player_embedded

번역문: http://cristianonews-criskamemories.tumblr.com/post/95995988397/new-interview-with-portuguese-journalist-judite



지난 시즌 말에 100퍼 폼 아녔는데, 챔결과 월드컵을 위해 무리해서 밀어부친거였니?

그렇다 ㅇㅇ. 100퍼 상태가 아니었지만 강행했고, 클럽 면에선 좋은 결과로 돌아왔음. 국대쪽은 상황이 복잡했지만, 모든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는 없는 법이니까. 이번 부상을 통해 많은 걸 배웠으나, 내가 내린 결정에 후회하진 않음, 왜냐하면 포국은 내 조국이며, RM은 날 고용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이니까.


2014년, 네 최고의 해였니?

아마도. 지난 6-7년간 난 거의 동일한 레벨을 유지했음에도 올해는 특히나 좋았다. 선수로서나 팀으로서나 가장 많은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임. 성공적인 시즌이었다.


안감독이 말하길 이번은 작년보다 더 나은 팀이라는데, 이거 진짜?

작년보다 나은지 어떤지는 이번 시즌 끝이 되봐야 알 수 있겠지. 월클 선수 40명을 사도 훌륭한 팀 하나를 못 가지는 수도 있다. RM 스쿼드가 월클이 아니란 소리가 아니고, 시즌 끝나서 말해도 늦지 않았단 소리임.


안감독과의 사이 어떻니?

완벽하다. 감독님은 매우 뛰어나며, 훌륭한 사람에 대단한 코치임. 우리 모두 감독님과 잘 지내고 있음.


출처: http://www.marca.com/2014/08/28/en/football/real_madrid/1409212421.html

오늘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더불어 예쁜 사진들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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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arrow_upward 페레즈 회장이 팔카오와 저녁을 먹을거라고 함. arrow_downward PSG회장과 레알 회장이 몬테 카를로에서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