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의 위기이자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큰 위기이자 팀 세대 교체를 위한 아주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이적 시장이 나흘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과 현재 미드진에서 수비 밸런스를 잡아 줄 사령관이 알론소 뿐이라는 점은 이번 시즌 스쿼드 운용하는데 큰 차질을 빚을 수 있지만 다만 월드컵 때부터 보여진 알론소의 폼 저하나 나이를 생각해봤을 때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을 때 보내주는게 클럽에게도 선수에게도 모두 이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의 영입이 남은 이적 시장 기간동안 성사된다는 가정하에요.
하지만 현재 수미 매물은 이적 시장에서도 참 구하기 힘든 레어 매물이죠. 그래서 이적 가능성이 있을만한 수미 매물을 몇 명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모르강 슈나이데를린
지난 시즌 소튼 돌풍의 주역이죠. 같은 리그의 강 팀들과 링크가 많이 났지만 아직까지 소튼이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 시즌 소튼의 전력 누수가 매우 큰 점을 고려했을 때 영입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현재 가장 알론소의 공백을 가장 잘 메꿀 수 있는 선수라 생각이 듭니다.
일단 선수 자체는 매우 좋은 선수입니다. 공중볼 경합에도 능할뿐더러 피지컬을 활용한 몸싸움 자체도 뛰어난 선수라 거친 중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자원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패싱력도 뛰어난 선수입니다. 좌우 전환을 위한 횡패스에 국한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전진 패스를 넣어주면서 공격의 활로를 트게 해주는 패스를 하는 선수입니다. 롱패스 역시 알론소만큼 빨랫줄은 아니지만 매우 정확한 롱패스 성공률을 보여줍니다. 태클과 인터셉트 능력은 뭐 세계 최고라고 해도 무방하죠.
이 선수를 영입할 때 가장 고려할 점은 일단 중위권에서 뛰고 있다는 점과 챔스 경험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는 이야라멘디의 경우에서도 잘 나타났죠. 하지만 알론소 이적이 기정사실화가 된다면 지금 그걸 따지고 있을 여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이 선수 역시 소속팀에서 완야마와 함께 투볼란테를 주로 이뤘기 떄문에 피보테에서 수준급의 포백 보호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는 점인데 다만 투볼란테에서도 더 낮은 곳에서 움직였으며 포지셔닝이나 볼 순환자 역할을 잘 수행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2. 루이스 구스타보
사실 개인적으로 구스타보의 영입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이 선수가 수비적으로 뛰어난 선수임에는 분명하지만 일단 피보테에서 포백 보호와 포켓 플레이를 수행해내지 못한다는 것이 증명된 선수입니다. 게다가 같은 피보테롤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하비한테 투볼란테에서도 밀려서 바이언을 떠난 선수이기도 하고요. 이 선수가 영입된다면 이 선수를 활용할 때 우리 팀 전술은 거의 4-2-3-1에 국한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알론소가 떠난다면 당장 수미 자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영입을 할 필요성도 있어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사견으론 구스타보가 우리 팀에 올 일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구스타보 유형의 선수를 영입하려면 라스를 떠나보내지도 않았겠지요.
3. 카르발류
사실 이 선수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다만 링크도 떴었던 것 같고 여러 강 팀들에서도 노리는 걸 보니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은 갖추고 있는 걸로 보아 영입 리스트에 올라갈 가능성이 없진 않아보이네요.
4. 데 로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다만 영입된 다면 이만한 대체 자원이 없지요. 이 선수의 영입은 세대 교차라기 보단 땜빵에 가깝다고 봐야겠죠. (뭐 0%지만)
5. 루카스
사실 이 선수도 알론소 후임으로 들어온다면 분명한 다운그레이드입니다. 부상 당하기 전이라면 알론소의 수비 조율적인 부분은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고 보는 선수이지만 부상 이후의 폼이 어떤지 미지수라 영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그나마 괜찮은 수미 중 한 명이죠.
흠...아직 구단과 선수 본인이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이라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알론소라는 선수 자체는 이젠 오래두고 쓰긴 힘든 선수라고 봅니다. 이번 시즌까지 남아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경우지만 떠나간다 해도 필사적으로 잡기보단 이 위기를 절호의 기회로 바꿀 신의 한 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슈나이데를린 선수를 한 번 노려봤으면 좋겠네요.
+ 아아 사실 가장 이상적인 전개는 토니 크로스가 피보테롤에 완벽하게 적응하는 건데 그렇게 까지 시간이 걸릴테니 수미 영입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토니가 그 자리에 완벽하게 적응을 하더라도 토니의 서브격의 선수는 있어야 하기 때문에...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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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treble 2014.08.28이야라한테 출장기회를 더 줘보는것도 나쁘지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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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14/15treble 4-3-3 피보테에서 이야라는 더 이상 발전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는지라.....게다가 케디라까지 남은 상황이면 이야라는 더 이상 지난 시즌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란 힘들거라 생각해요.
다만 진짜 이야라가 터져주면 완전 때때떙큐죠!!
이야라는 홀딩보단 토니 파트너나 투볼란테 시스템 쓸 때 활용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용 -
Andriy Yarmolenko 2014.08.285명 후보 다 레알에 어울리는 클라쓰가 아닌것같은...
로마에 데로시 와 토티 빼곤 전부 이적대상이라는 말도 있듯이 데 로시는 못빼오죠.. 이젠 나이도 있고
나이때메 소형보내고 리빌딩의기회가 왔다면서 나이찬 데로시 데려오는거 자체가 넌센스. -
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Andriy Yarmolenko 알론소가 나간다고 했을 때 이적시장 나흘 남은 상황에서 레알에 어울리는 클래스의 선수를 찾으려면 그냥 포기해야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현재 레알 클래스의 어울린다고 할만한 선수 중 영입 가능성이 열린 선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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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2014.08.28구스타보가 크로스랑 투볼란치 형태로 뛴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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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샴 둘 다 전진성이 높은 선수라 알론소 혼자 피보테 보는 것보다 수비 밸런스가 잘 맞을지 모르겠어요...구스타보는 슈슈처럼 내려앉아서 좀 지켜주는 선수랑 뛰어야 가장 빛을 바라는 선수라고 생각해서...이번 브라질에서도 파트너가 페르난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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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2014.08.28이야라 위기상황에서 터지면 영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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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선한나무 2014.08.28@올리브 22222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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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올리브 그러면 신줏단지 모시듯 모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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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2014.08.28그런데 이야라랑 상관없이 소형까지 나가면 지금 스쿼드에 선수 숫자가 너무 부족해요
선수들의 레벨은 상관없이 숫자가 너무 부족해 개인적으로 이번시즌같은 경기수가 많은 시즌엔 좀 불안하지 않을까 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샴 저도 비슷한 의견이지만 감독님 역량을 믿어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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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dor 2014.08.28전문수미 영입하는건 많이 못본거같은데 말이죠..그런면에서 저도 구스타보는 오기힘들거라봅니다.. 비달이나 포그바가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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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salvador 포그바는 별로지만 비달은 괜찮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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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4.08.285번 저 루카스 설마 루카스 레이바 아니죠? 맞다면 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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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태연 그 루카스 레이바죠ㅋㅋㅋㅋㅋ 부상만 아니면 진짜 좋은데 부상 이후엔
저도 잘 모르겠네요 -
레알패냐 2014.08.28전형적인 홀딩보단 활동력 쩔고 수비능력 출중한 박투박이 더 끌리네요. 토니는 아무리봐도 레지스타 자리가 최적인거 같아요. 토니에게 부족한 수비적인 부분을 도와주고 쩌는 활동량과 수비능력에 득점력까지 갖춘 비달이나 포그바 둘중 한명이 꼭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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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레알패냐 토니 크로스가 피보테에 섰을 때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가 케디라와 비달이라고 생각하는데 비달이 케디라 업그레이드 버전인걸 감안하면 비달도 괜찮은 선택이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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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상철맨 2014.08.28케디라 한시즌 꿀빠는 것도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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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어메이징상철맨 일단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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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onzalez 2014.08.28비달 하이재킹시도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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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RaulGonzalez 좋은 방법이지만 가능성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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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14.08.28어차피 오버페이하는거 크게하지 저정도로 어줍잖은애들 데려올 팀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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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타키나르디 근데 저는 아무리 레알이라도 지금 상황에서 저 수준 이상의 선수를 데려오긴 힘들거라 봅니다. 그나마 가능성이 열린게 비달정돈데 비달도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지라.....아무리 오버페이를 한다해도 우리 팀에 올 선수가 없다고 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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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드리디스모 2014.08.28@타키나르디 22
1번은 솔직히..그냥 이야라 쓰는게 훨씬 낫죠..
제2의 포베르가 나올지도 -
온태 2014.08.28*케디라만 어떻게 처리할 수 있다면 저는 비달 원츄. 이야라는 일단 팀이 홀딩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크로스도 공미로 못 쓸바엔 홀딩에 박아두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그런 면에서 알론소의 수비력과 뎁쓰 공백은 중미라인에서 채우는 게 맞다고 보고, 비달 정도면 현장과 보드진, 팬들의 입맛까지 모두 충족시킬 자원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위의 시나리오는 시간으로 보나 영입 난이도로 보나 현실성이 없는 것 같아서... 언급하신 선수들 얘기를 좀 해보자면 슈나이데를랑은 이야라보다도 더 검증이 안된 선수이지않나 싶어요. 이야라는 라리가에서 뛰기라도 했지 얘는 리그도 다르고 큰 경기 경험 없는건 마찬가지라서... 루카스는 말씀하신대로 다운그레이드고, 카르발류는 즉전감은 결코 아니라 생각. 그럼 남는건 구스타부와 데 로시인데 데 로시는 차라리 비달을 지르는게 더 쉽지 않을까 싶고, 구스타부는 그나마 중미라인에 박거나 투홀딩으로의 체제 변화를 생각해볼 수 있겠죠. 어떤 방식을 택하든 성에 썩 찰것같지는 않습니다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온태 흠...슈나이데를린은 그러고보니 리그 문제가 있었군요.
저도 저 리스트를 쓸 때 쓰면서 \"아...이것밖에 없나\" 라고 생각할정도로 좀 안타까웠던지라...
비달에 관한 의견은 저랑 매우 유사하신 것 같아요.
저도 당장 알론소의 수비 공백을 피보테 자리에서 메꾸기란 불가능 하다고 보는지라 중미와 조화를 이뤄서 메꾸는게 가장 이상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했었거든요. 그 때 가장 좋은 자원이
비달이구요. -
No.10 JAMES 2014.08.28귄도간 영입직전까지 갔다가 부상때문에 접은걸로 아는데..
건강만 하다면 귄도간도 좋은 선택인데..
지금은 돌문이 안팔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올리브 2014.08.28@No.10 JAMES 그부상이 일반 부상이 아니라 낫기 힘든 난치병이라는 말이 있던데 그러면 아예 영입하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너무 뚱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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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No.10 JAMES 귄도간은 터치 안 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시즌 부활하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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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CR7ㅣ 2014.08.28전 스네이델린이 진짜 좋아 보이는데 과연 레알에서도 잘해줄지가 살짝 걱정이되더라구요... 물론 선수 기량은 좋아보이지만 소튼과 레알은 엄연히 클라스차이가 많이나는 팀인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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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ㅣCR7ㅣ 저도 그게 가장 걱정, 영입한다면 완전 로또죠. 다만 이야라보다 터질 가능성은 높을수도 있다는 점. 이야라는 이미 한 번의 실패가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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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ㅣCR7ㅣ 2014.08.28@Jaero 그나저나 이투라스페는 아예 그냥 물건너 갔을까요?? 상대가 빌바오라서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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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ㅣCR7ㅣ 이적료도 문제인데 챔스 예선을 뛰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영입한다고 해도 챔스 출전이 불가라 안하는게 나아서 쓰지도 않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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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디스모 2014.08.28전 1,3을 살거면 이야라를 그냥 쓰는게 낫겠다 싶네요
카르발류는 레매내에서 엄청 거론 되서 월드컵 때 기대하고 봤는데 발이 너무 느려서 ..털리는 그림이 그려지더군요...그냥 알론소에 현금 줄테니 하비 달라고 하고 안된다면 이적 허가를 안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차라리 프리로 풀어줬음 풀어줬지 지금 상황에서 알론소 빠지면 데미지가 너무 큰 것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마드리디스모 저도 사실 카르발류가 잘하는 선수인지는 모르겠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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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족마드리드 2014.08.28비달 하비 정도빼면 소나가고 누가와도 불만족일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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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황족마드리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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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4.08.28전 데용이나 비달(수비형 미드필더는 아니지만 홀딩의 수비 부담을 크게 덜어낼 수 있으니)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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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로버트 패틴슨 비달 오면 진짜 좋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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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신 2014.08.28일단 레알 쪽은 발등에 불이떨어진 상태일듯해요.알론소 마저 이적하면 전문포백보호 선수가 없어지니까요.제가 보기엔 알론소급의 선수는 아니더라도 다운그레이드 버전 선수를 데려올거같아요.근데 지금 상황에서 데려오면 뭔가 급하게 데려오는거 같아서 그냥 차라리 이야라멘디를 쓰는게 좋을듯 싶습니다.안첼로티도 아마 제생각엔 이야라를 알론소 역할로 쓸거같아요.지금으로써 미드필더 영입은 조금 어려울듯 싶내요..;;시간이 너무 없어요.4일뒤면 이적시장이 끝나는데 누굴영입하겠습니까..ㅠㅠ겨울이적시장을 노려봐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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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토레신 이적시작은 닫히기 1분전에도 이적이 이루어지는지라 기대할 순 있지만 알론소만한 매물을 찾긴 힘들죠.....이야라가 잘 해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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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2014.08.28유망주는 이미 칼데론시절에 거하게 말아먹어서 데려오지 않을거 같고 기껏해야 비달이나 구스타보정돈데 아마 알론소 팔면 그자리에 크로스나 이야라넣고 걍 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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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no7 그럴 가능성이 그래도 가장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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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J 2014.08.28지금 이적시장 매물보면 딱히 없는데..포그바는 재계약했고 비달은 안보낼거같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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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BBCJ 모라타도 줬는데 비달 좀 주면 안되나ㅋㅋ(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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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ㅣCR7ㅣ 2014.08.28@Jaero 유베애들한테 돌맞을듯해요 ㄷㄷ 안그래도 모라타도 호구딜에 바로 드러 누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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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2014.08.28하메스와 이스코를 디마리아 위치의 미드필더로 구분한다면 이야라멘디 케디라 서브로 그냥 버틸고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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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하비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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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2014.08.28레매에서 구스타보 구스타보 하는데 월드컵 보면서 완전 실망한건 나뿐인가...
알론소랑 대체 불가라 생각드네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해적왕 저도 구스타보 별로라고 생각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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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2014.08.28데로시로 껴넜으니 전 피를로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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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ero 2014.08.28@KS ㅋㅋㅋ부스케츠가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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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2014.08.29일단 기다려봐야겠네요.. 구스타보는 좀 아닌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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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4.08.29일단 기다려봐야죠.. 보드진이 어떻게 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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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두 2014.08.30이야라 터지면 좋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현상황에서 가장 극적인 일이아닐지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