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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다소스압) 레알의 과거·현재·미래

천상남자 2014.08.25 23:32 조회 2,491 추천 8


시간 없는 분들을 위해..(10~13시즌 까지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과인(158경기/106골/38어시/421슈팅/223유효), 유효슈팅률 54%

vs

벤제마(192경기/119골/60어시/606슈팅/305유효), 유효슈팅률 51%


* 어시-슈팅수의 기록 유의합니다, 이는 벤제마의 연계-플레이메이킹 능력의 우세를 뜻합니다 *




외질(224경기/52골/112어시/273슈팅/128유효), 유효슈팅률 47%

vs

디마랴(184경기/48골/72어시/418슈팅/178유효), 유효슈팅률 42%


* 슈팅수가 유의합니다, 이는 디마랴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찬스를 창출함을 뜻합니다 *

(이는 또한 서로의 역할이 달라, 비교가 어렵다는 점을 뜻하죠)




호날두(253경기/254골/61어시/1,559슈팅/652유효), 유효슈팅률 42%

vs

베일(181경기/81골/48어시/618슈팅/242유효), 유효슈팅률 39%


* 좌-우측이라는 점에서 다르나, 청출어람이 과연 실현될지 궁금합니다 *

(경기 수에 비해, 베일의 어시스트 숫자가 유의합니다. 그는 패스에도 능합니다)




하메스(130경기/48골/25어시/234슈팅/107유효), 유효슈팅률 58%

vs

이스코(126경기/34골/17어시/231슈팅/101유효), 유효슈팅률 37%


* 두 선수는 다른 의미로 경기를 풀어나갑니다, 유효슈팅률이 유의합니다.

하메스는 동료를 이용하여 더욱 높은 확률에서 슈팅을 하지만,

이스코의 경우는 해결사 기질이 강하다보니 수비벽에 더 잦게 막히는 편입니다 *

- 이스코의 슈팅력이 좋은 편이라는 점이 이를 증명하는 반증이죠..




SH - 슈팅 / SG - 유효 / FC - 범 파울 / FS - 피 파울





이과인(158경기/106골/38어시/421슈팅/223유효), 유효슈팅률 54%

클래식 포워드, 큰경기에서 자주 고립되는 경향으로 명예와 불명예를 함께 안고살던 선수 *





외질(224경기/52골/112어시/273슈팅/128유효), 유효슈팅률 47%

* 어시왕 외질, 탈압박이 나쁜 선수는 아니나 강팀에겐 유독 약한 모습을 많이 노출했다 *





디마랴(184경기/48골/72어시/418슈팅/178유효), 유효슈팅률 42%

* 크랙형 윙어의 표본, 미드필더로서의 궂은 일까지 해주던 라 데시마의 주역 중 하나 *





호날두(253경기/254골/61어시/1,559슈팅/652유효), 유효슈팅률 42%

* 난사라고 하기엔 경기당 1골을 상회하는 게 함정, 레알의 과거이자 현재이자 미래 *





벤제마(192경기/119골/60어시/606슈팅/305유효), 유효슈팅률 51%

* 영혼의 로테이션 이과인의 이적 후 그의 강점이던 대담함이 최근 기복을 보여 안타깝다 *





베일(181경기/81골/48어시/618슈팅/242유효), 유효슈팅률 39%

* 10시즌 레드납의 제안으로 그는 윙백에서 윙어로 보직을 변경한다 *





하메스(130경기/48골/25어시/234슈팅/107유효), 유효슈팅률 58%

* 거품이다 소리를 유독 자주 듣는데 월드컵에서 대박치기 전부터 꾸준히 성장해왔다 *





이스코(126경기/34골/17어시/231슈팅/101유효), 유효슈팅률 37%

* 디마랴의 이적 확정으로 그가 터져줘야하는 시기가 여느 때보다도 시급하다 *


출처 -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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