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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누가 새로운 도움왕이 될까요 ?

타키나르디 2014.08.24 23:12 조회 3,057
외질에 이어서 디마리아까지 2년연속으로 팀내 최다도움왕이 떠나게되네요
중하위권팀에서는 있을지 몰라도 빅클럽팀에서는 보기힘든일같은데 레알은 보여줍니다ㅋㅋ

골키퍼얘기, 전술얘기로 반복되던 레매 게시판에 가볍고 새로운 얘깃거리나 던져봐야죠

이제 본격적으로 리그 레이스를 시작할 상황에서 누가 새로운 도움왕이 될까요? ㅋㅋ

지난시즌을 기준으로 볼때 가장 유력한 선수는 베일이 아닐까싶네요. 베일은 지난시즌 디마리아에 이어서 2번째로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프리시즌 남들이 열심히 월드컵뛰는동안 혼자서 잘 놀았습니다ㅋㅋ체력적으로는 가장 좋은 선수인데 2년차인만큼 지난시즌에 비해서 동료들 눈치 안보고 골욕심 부려볼지도 모른다는 예상도 드네요

플레이스타일상으로는 하메스가 유력하겠죠?ㅎㅎ 2선에서 가장 경기를 풀어가는 타입의 선수이고 간결하면서도 직접적으로 수비진을 공략해나가니 스탯을 올리기도 수월한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하메스에게도 지금의 전술과 맞물려야한다는 우선과제가 있는 상황이죠. 만약 전술과 맞물리지못하게되면 스탯은 커녕 출전시간을 빼았기는 상황이 올수도 있겠죠. 또는 안감독님이 하메스에게도 적합한 전술을 찾기위해 전술적 변화를 가져가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는점도 고려해야될 수도 있습니다 ㅋㅋ

유력한 후보 둘을 제치고 다른 선수가 차지할수도 있을까요?
우리의 연계왕 벤제마가 날두덕분에 득점왕을 반강제적으로 포기하고 도움을 올리는 상황도 올 수도 있겠죠. 무엇보다 백업이 없는 현재 스쿼드에서 출전시간이 가장 높을 상황이기에 도움을 올릴 기회는 가장 많을지도 모릅니다ㅋㅋ연계가 갑자기 죽을리도 없고 11-12시즌 날라다녀놓고 12-13시즌 폼 죽었던 모습을 반복하지않는 이상 벤제마에게 배팅해봐도 괜찮아보이네요. 하지만 직접적으로 골을 노려야되는 공격수인만큼 역시 득점에 더 충실해야되는 임무가 있습니다.

현재는 후방에서 기용되고있지만 공미에서 보여줬던 능력이 점점 빛을 발하여 크로스의 위치가 전진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모드리치 역시 노련미가 더해져 수비진을 직접적으로 공략하는데 더 눈을 뜰지도 모르죠. 아니면 득점왕도 모자라서 도움까지 다 1등하는 호날두가 될 수도 있을까요? 아니면 신입생들 보다 지금의 전술에 익숙한 메리트가 있는 이스코가 경쟁을 이겨내서 스탯까지 쌓는 모습이 나올까요? 그것도 아니면 셀로가 윙플레이메이커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도움왕 해버릴까요?

레매 여러분들은 과연 누가 될꺼같으신가요? ㅋㅋ

현재 베일이랑 벤제마가 1도움씩 기록해놓은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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