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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매의 중론

마성의 래매 2014.08.24 22:36 조회 2,300

게시판의 많은 분들의 중론은 벤제마와 다른 유형이자 후보군 이 되든지 간에 스트라이커 영입이 필요하다 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디마리아 이적시 수비라인 엄청나게 낮추는 팀을 상대로  2선에서 1선으로 드리블이나 패스로 차이를 만들줄 아는 선수가 필요하지 않냐 인데 기존의 이스코는 이적 초와 같은 레알 멱살 잡고 캐리급 드리블이 안되고 하메스는 그냥 드리블러는 아닌걸로 보여지죠 그래서 새로운 선수가 필요 하지 않으냐 인데 굳이 이적시장에서 노릴수 있는 가장 핫한 선수는 로이스가 아닌가 하지만 확실히 하메스와 이스코 셋다 비슷한 공통점 들이 있는 선수라 느껴 집니다.


개인적 으로는 예전 부터 많은 분들이 얘기 하시던 공격이 단조로워 지면 제공권으로 승부를 봐줄수 있는 유형의 스트라이커가 현 레알에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느껴지네요 어차피 한창때 이과인 같이 순간침투 좋고 몸이 날랜 공격수는 현재 잘보이지도 않고 가장 찾기 쉬운 유형이 제공권 가진 피지컬 위주의 선수라고 생각 됩니다.


벤제마는 재계약 협상 성공 해서 그런지 레알과 다시 밀당 중이네요 최근 두경기는 정말 답답한 모습때의 벤제마 같은지라 분명 레알에 가장 맞는 유형의 스트라이커 지만 공격수로서 날카로움을 못보여주고 있으니 정말 이 반복되는 패턴에 정말 암걸릴듯 하네요 비판 좀 나오면 다시 기막히게 2선에서 하드캐리 보여주고 그도 모자라 보이면 벤총무 모드로 빙의 해주니 이거는 뭐 멘탈이 문제인지 뭔지 분명 동나이대 재능중 초기에는 이과인과 같이 수아레즈 보다 앞선 재능 이었는데 지금은 꾸준함이 없어서 다시 왔다갔다 하면서 정말 애정인듯 애증아닌 선수 인 것 같습니다.


분명히 레알은 공격루트의 다양화를 좀더 추구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도 글에 썻지만 완성된 6각형 팀이지만 전부 꼭지점은 찍지 못한 느낌이에요 닥수비로 나오는 팀에게 번번이 고전하는 모습도 안타깝고요 스쿼드의 완성도로 보면 바르샤 절정 티키타카 시절처럼 어떻게든 다 찢어 버리고 골 넣어주는 모습이 많이 나와줬으면 하지만 정말 부족해 보입니다. 이번 수페르 코파 2차전은 역습과 수비 모두 레알이 스타일 그대로 당한 느낌이었습니다. 수비하다 역습에 간당간당한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네요 레알의 원래 플레이도 못보여주었죠 수비라인을 내리면 2선에서 호날두, 베일, 하메스, 크로스, 모드리치, 알론소 모두 중거리 슛팅이 가능한 선수들이 중거리 슛 날리면서 수비라인 끌어 올리고 했어야 하는데 너무 단조롭게 플레이 한게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베일은 챔결과 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챔결도 양보 안하고 난사 하다가 워스트 플레이어로 가나 했는데 결승골 넣어서 까방권 얻은거지 결승골만 없어다면 워스트급 플레이 였다고 생각드네요 그래서 드는 점이 공격루트의 다양화 인데 디마리아 같은 드리블러 크랙과 최전방에서 공중볼 따주고 제공권 좋은 스트라이커 입니다.


레알이 진짜 대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저 두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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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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