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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카르바할, 모두가 인정하는 '킹 오브 라이트백'

로얄이 2014.08.24 19:07 조회 7,039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른쪽 풀백은 다니 카르바할의 자리이다. 이 홈그로운 선수는 첫 시즌부터 경쟁자인 아르벨로아를 밀어냈다. 안첼로티는 카르바할을 신뢰했고 카르바할은 레알 마드리드의 확실한 선발 라이트백으로 그는 자신의 영향력을 각인시킬 수 있는 기회의 대부분을 만들었다. 그는 프리시즌 내내 수비와 공격 모두 뛰어났고 레알 마드리드에게 오른쪽 측면의 깊이를 주었다.-아르벨로아의 너무나 수비적인 역할 때문에 최근 몇 년 동안 측면에 무엇인가 부족했다.


카르바할은 UEFA 슈퍼컵과 수페르코파를 포함하여 최근 7경기 중에 6경기 선발로 출장했다. 한편, 아르벨로아는 미국에서 열린 맨유전과 피오렌티나전 선발로 여태까지 2번의 친선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지난 시즌 안첼로티는 2명의 라이트백을 전체 시즌 동안 돌려가며 썼지만 아르벨로아가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두 달 동안 결장하게 되었다. 아르벨로아가 아웃이 되었고 카르바할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선발 자리를 유지했고 2번의 결승 무대를 뛰었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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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arrow_upward 근데 지난시즌에도 이랬습니다;; arrow_downward 공격수 백업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