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지금까지의 두 선수가 받았던 프레셔.

자유기고가 2014.08.20 16:08 조회 2,705 추천 2

하메스와 크로스.


이번시즌 영입된 미드필더인데요?


현재까지 25M의 크로스는 KKUL. 80M의 하메스는 ??? 라는 분위기 입니다.


레알성골유스라는 표현까지 나오면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크로스.

거액의 이적료에 비해서 아직은 어색한 모습의 하메스(그러나 슈퍼컵 1골을 넣었음!!!)


왜 이 두재능들의 현재까지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약간 다를까... 회사 책상에서 갑자기 생각난것이...


이전까지 두 선수가 뛰었던 리그와 동료들의 수준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니 크로스의 경우 독일 분데스리가의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 출신에 이전 동료들이


Dante, van Buyten, Thiago Alcántara, Franck Ribéry, Javi Martínez, Mario Mandžukić, Arjen Robben, Xherdan Shaqiri, Rafinha, Claudio Pizarro, Jérôme Boateng, Mario Götze, Philipp Lahm
Thomas Müller, Manuel Neuer 등 월드클래스들이 즐비하고 항상 우승을  노려야하는 중압감. 레알 마드리드와 흡사 비슷하죠.


월드컵 신데렐라 하메스의 경우는 어떨까요?

지난 시즌 모나코 동료들 중에 클래스가 있는 선수들만 추리면

Ricardo Carvalho, João Moutinho, Radamel Falcao García, Lucas Ocampos, Dimitar Berbatov, Sergio Romero, Eric Abidal, Geoffrey Kondogbia, Jérémy Toulalan 정도???


 이전 소속팀인 포르투 시절을 보더라도
 

Danilo, Lucho González, Maicon, João Moutinho, Jackson Martínez, Kléber, Marat Izmailov, Silvestre Varela, Liédson, Eliaquim Mangala, Fernando, Nicolás Otamendi, Steven Defour  등

아무래도 토니 크로스가 겪었던 그것과는 리그 수준과 팀동료들의 수준이 다르죠. 물론 네임밸류를 통해서 평가한다는것이 조금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만, 충분히 선수에게 미치는 영향이 있습니다.


하메스는 소위 말하는 빅리그-빅클럽에 처음 온 선수이죠... 분명 시간은 필요할것입니다. 물론 특출나게 빅리그-빅클럽에와서 바로 슈퍼활약을 해주는 선수들도 있지만요...


EPL을 씹어먹었던 베일도 지난 시즌 오프시즌의 부족한 훈련량을 감안하더라도, 레알 마드리드에 적응하는게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메스는 아직 여물지 않는 재능이죠. 충분히 시간을 줘야합니다...............



아마도 이번시즌이 끝나고 나서는 하메스에 대한 평가가 달라져 있길 소망하며...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10번이라는 무게감을 느끼는 선수가 되길.



PS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관대해네요;; 쿨럭.. 평가는 시즌 끝나고 하겠습니다!! ^^

PS 2 사실은 오늘 슈퍼컵에서 하메스 결승골로 그대로 끝났다면 하메스에 대한 말말말이 안나왔을듯!!!

PS 3 결론은 뻘쭘한 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하메스 활용 어떻게?? arrow_downward 항상 나오는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