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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수페르코파'라고 쓰고 '바바리안 더비'라고 읽는다.

로얄이 2014.08.19 21:00 조회 2,654 추천 2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헨에서 선수들을 낚아채갔다. 최근까지 뮌헨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선수들이 두 팀을 강하게 만들었다.


현 유럽 챔피언은 중앙 미드필더인 토니 크로스를 영입하는데 한 순간도 주저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크로스가 재계약을 거부하면서 이번 여름에 그를 팔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그의 계약 만료인 12개월 후 그가 자유이적으로 떠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는 크로스와의 슈퍼사이닝을 위해 25M유로를 지불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매년 여름 이적시장의 모범이 되고 있다. 그들은 시메오네 팀을 위한 공격수를 찾아야 했다. 디에고 코스타가 첼시로 이적함에 따라 아틀레티코 코칭 스태프들은 디에고 코스타를 잊게 만들만한 새로운 9번을 찾아야 했고 그들은 시메오네 전술에 맞는 완벽한 크로아티아 공격수를 발견했다.


그들은 바이에른 뮌헨의 드레싱 룸을 공유하기 이전에 두 시즌간 서로 라이벌이었다. 만주키치는 10-11시즌부터 11-12시즌까지 볼프스브루크 공격수였고 그 동안 토니 크로스는 뮌헨의 키 플레이어 중 하나였다.


2012년 여름, 만주키치가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팀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오면서 크로스와 팀동료가 되었다. 그들은 두 시즌 동안 팀동료로 지내면서 많은 타이틀을 수상했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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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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