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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이스코: 슈퍼 서브는 주연을 원한다.

로얄이 2014.08.14 22:47 조회 3,559 추천 1



이스코는 프리시즌 첫날부터 발데베바스에서 훈련을 하고


미국투어에서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안첼로티는 UEFA 슈퍼컵에서 하메스를 선발로 내보냈다.


안첼로티는 미국 투어에서 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펄스나인과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했고


UEFA 슈퍼컵에서는 벤치를 지키다가 마지막 20분간 그라운드를 뛰었다.


이스코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처럼 그가 나왔을때 시합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 안첼로티는 시즌 대부분을 뛸 기대되는 선발XI를 테스트 했다?


이스코와 이야라가 프리시즌 모든 경기를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UEFA 슈퍼컵에서는 하메스와 크로스를 데뷔시켰다. -


이스코는 토요일 바르샤바에서 자신의 자리를 회복할 것으로 보이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수페르코파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직면하여 팀에서의 눈물나는 자리잡기에 도전한다.


그는 작년 프리시즌 동안 클럽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지만 베일이 선발 라인업에 들어갈 준비가 되면서 그는 리그 초반 선발로 몇경기 못나와 베일에게 자리를 내어주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스코는 스타 플레이어에서 벤치선수로 전락하게 됐다.


이스코는 당연한 일인 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뛰고 싶어한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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