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_and_outdoors
맨체스터 시티:

토니 크로스 'THE BOSS'

로얄이 2014.08.13 19:18 조회 10,355 추천 3



토니 크로스는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중요한 퍼포먼스를 수행했다.


이 독일의 스타는 마치 원래부터 '마드리디스타'인 것처럼 보였고 월드컵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지 한 달 만에 또 다른 트로피를 손에 쥐게 되었다.


이 24세의 홀딩 미드필더는 포백 앞에 위치했고 그의 오른쪽에선 모드리치가 플레이 메이커를 소화했으며 그의 왼쪽에선 하메스가 뛰었다.


그는 짧고 간결한 패스, 롱 패스등 다양한 패싱 스타일을 보여주었고 그는 또한 필요할 때마다 코너킥 임무도 수행했다.


그는 소유권을 잃지 않고 지시한 플레이를 쉽게 수행하며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줬다.


크로스는 첫날부터 레알마드리드의 엔진 역할을 수행했다.


크로스는 73개의 패스를 완료했고 95%의 패스 정확도를 보였다.


그는 90분에 걸쳐 11.7km를 뛰었고 수비 위치에 있으면서도 오직 3개의 파울 밖에 범하지 않았다.


이 수치는 크로스 스스로를 말한다.




출처:마르카

발번역&의역:로얄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7

arrow_upward 아르벨로아 \"나폴리 보내줘\" arrow_downward 저의 주관적인 슈퍼컵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