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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심리적인 폼의 회복

마성의 래매 2014.08.07 21:16 조회 2,133 추천 1

과거 셰브첸코나 딩요가 대표적으로 급몰락을 하며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가까이에는 카카나 첼시의 토레스 그리고 울팀의 주장 카시야스 까지...


가장 최근에 많은 논란을 야기시키는 두 선수는 토레스와 카시야스 입니다.

브라질 선수중 부상을 숨긴 카카와 놀고 먹었던 딩요는 몸이 예전 같지 않았고

셰브첸코는 이적시 노쇠화와 리그 적응이 늦어 그 사이 엄청나게 드록바가 치고 올라와

실패 했다고 보지만  토레스와 카시야스는 정말 최근 경기를 봐도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된 것이 보여지네요 리버풀 시절 슛 정확도가 엄청나다고 알려진 토레스 였죠


하지만 첼시로 이적이후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몸이 느려 졌다지만 최근에는 평가전에서

스트라이커 로써정말 쉽게 넣을수 있는 골장면 까지 놓쳐 월드 클래스 수비수라 조롱 당하고 있죠

그리고 카시야스도 예전에는 실점해도 별로 걱정이 안되었지만 요즘은 눈빛만 봐도

불안한 기색이 보일 정도여서 정말 안타까움이 큰데요  레알과 스페인의 부동의 리더로써

팀을 이끌던 주장이 어떻게 저렇게 까지 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정말 요즘에는 카시야스 눈빛이 예전의 벤제마 유리 멘탈 시절 실수 하고 호날두 한테

호통 당해서 눈치 보던 시절 보는것 같아 너무 안쓰러운데


과거 이들과 같이 심리적인 부분에서 무너졌던 선수들이 다시 부활한 케이스가 있었는지

알고 싶네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극복 할수 있을까요...?

카시야스는 정말 언론과 자신의 최근 큰 부진에 완전히 짖눌려 버린 느낌이네요...


가장 궁금한 것은 과거 토레스와 카시야스 처럼 부담감 떨쳐내고 부활한 케이스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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