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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팔카오가 돌아왔다. 그는 아스날전 강한 인상을 남겼다

로얄이 2014.08.04 14:45 조회 3,467 추천 1


라다멜 팔카오(Radamel Falcao)가 돌아왔다. 멋있게.


그는 전방 십자 인대 파열로 인하여 6개월만에 돌아왔다.


팔카오는 아스날과의 에미레이츠 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며


골을 넣었고 그 골이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그는 57분 교체되어 들어갈때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있는 팬들로 부터 박수를 받으며 들어갔다.


콜롬비아 스타의 귀환에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쫓고 있다.


그는 런던에서 주의를 독차지할 것을 약속했고 그는 실망 시키지 않았다.


이러한 퍼포먼스의 증거로 그의 회복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는 아스날 경기에 정식적(선발)으로 포함되었고, 뛰어난 스피드와 몇 차례 공을 잡기 위해 상대 진영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이동성을 보여줬다.


그의 플레이는 모나코에 도움을 주었다.


그는 35분에 주앙 무티뉴의 프리킥을 헤딩으로 연결시켜 골을 만들었다.


그 후 그의 골 세레머니는 감정적이었다. 무릎을 꿇고 하늘을 가리켰다.


그는 1월 22일 이후로 득점을 하지 못했다.


그는 토요일에 열린 발렌시아전에서도 20분 출장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출처:AS (Fernando Kallás)

발번역&의역: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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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전 팔카오 하이라이트 보기

아스날전 팔카오 하이라이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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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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