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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이스코 제로톱

마성의 래매 2014.07.28 23:20 조회 3,127

결국 꺼내 들었네요 일단 팔카오는 영입 안할 것이라는 같네요 하게 된다면이 광경이 재현 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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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바람으로 뛰는 안첼로티감독 

2010/11 겨울이적시장 당시 안첼로티 "겨울에는 영입이 없을것이다. 만약 대형스타 영입이 있다면

팬티만 입고 뛰겠다."

 

이적시장 막판 극적으로 토레스 영입에 성공하고 자신이 한 말을 지키는 안감독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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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다시 본론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이스코의 펄스나인 최고의 롤 모델은 메시 입니다.

이니에스타 처럼 키우냐 메시처럼 키우냐 였는데 이스코는 비교적 스피드가 빠른 편이 아니라

메시 같은 빠른 움직임을 가져가며 하는 엄청난 퍼포먼스는 기대하기가 힘이 듭니다. 예를 들어 빠

른 드리블로 상대 수비진을 찢어 버린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상적인 모습은 인혜가 예전 메시랑

드리블로 동급 평가 받던만큼의 드리블로 수비진을 돌파하다 어그로 끌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 같네요 거기에  공격적인재능만  좀더  가다듬어  준다면 스페인  국가 대표팀의  원톱자리와 레

알의  벤제마  대체자 라는  큰  문제를  해결 할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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