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난 내가 살며 만난 어떤 여자보다 그와 함께 잔 날이 더 많다.

페노메노 2014.07.28 14:37 조회 3,246

호베르투 카를로스: 호나우두는 나의 친구가 아니다. 그는 형제가 없는 내게 진짜 형제 같은 존재다. 난 언제나 그를 아끼고 좋아했으며 또 존경했다. 17살 이후로 우리 둘은 줄곧 서로 가장 친한 친구로 지내왔다. 지금껏 살면서 아내와 함께한 날보다 호나우두와 같은 방을 쓴 밤이 더 많다. 침대는 따로 썼다! 하지만 그 침대가 붙어 있었다면...

 

 

**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당신(호나우두)을 형제처럼 여긴다고 했다. 그와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나? 

호베르투는 내 형제다. 그건 분명하다. 내가 사귄 그 어떤 여자보다 호베르투와 한 방에서 잔 날이 더많다. 우리는 요즘도 자주 대화를 나눈다.

 

호나우두 펜 까페에서 퍼왔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레오나르두 자르딤 \"팔카오는 에미레이츠 컵에 뛸 것이다\" arrow_downward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 P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