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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New Ronaldinho' Kerlon의 영입에 근접한 맨유

니나모 2006.05.18 18:14 조회 2,06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질의 유망주 'New Ronaldinho' Kerlon 영입에 대해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18살인 그의 이름은 Kerlon Moura Souza이며, 그는 크루제이로의 최고 자산이자, 브라질의 최고 유망주 중 하나입니다.
그는 작년 남아메리카 U-17대회에서 브라질이 우승할 당시,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영감님은 이 선수를 그 당시에 지켜본 것으로 여겨지며, 그의 천재성은 호나우딩요와 비교될 정도입니다.
그의 주 무기(경기 중에도 자주 선보이는)는 바로 '물개 드리블'입니다. 그는 머리로 공을 튀기며 상대편을 지나쳐갑니다. 어느 선수도 파울 없이는 이 것을 막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건 그냥 제가 가진 기술일 뿐입니다. 상대 수비를 무시하는건 아니에요." 케를론이 말했습니다.
"상대 선수들은 저를 쓰러뜨릴거라고 하지만, 저는 무섭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게 동기부여만 해줄 뿐이죠."
호나우딩요를 놓쳤던 유나이티드는, 호나우딩요의 후계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 그를 노리고 있으며, 크루제이로는 그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우린 언제든지 케를론에 대한 오퍼를 들어볼겁니다." 크루제이로의 부회장 제제 페렐라가 타임즈 紙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쉽 클럽과 계약이 거의 마무리되어간다고 말했으며, 이는 유나이티드인 것으로 보입니다.
"우린 그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왔지만, 우린 한 영국 팀과 계약에 거의 다다랐습니다. 하지만 아직 금전적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되지 않고 있습니다."
영감님과 유나이티드에게 한 가지 문제는 케를론이 당장 영국에서 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EU 여권을 얻을 수 있는 유럽계 친척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케를론이 잉글랜드로 오더라도, 그는 아마 프리미어쉽에서 뛸 수 있을 때 까지 임대될 것입니다.
출처"다음카페 맨유"

하이라이트동영상 봤는데 아직 산토스시절 호빙요보다는 못한듯...
그리고 그 머리로 드리블하는 장면도 봤는데 그거 반칙이 아닌겁니까?ㅡ_ㅡ;
수비수가 발로 까면서 막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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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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