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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끝나지 않은 이야기

마성의 래매 2014.07.26 10:44 조회 2,312
팔카오의 레알 루머  끝나지가 않습니다.

벤제마가 건재하지만 모라타도 이적한상황에서 스트라이커 영입은 필수이지만 
굳이 팔카오 여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레알은 하메스 크로스로  이미  과포화 입니다.

그러나 팔카오가 오게  된다면 레알에 최적화된 원톱인 벤제마가 건재하나 엄청난 경쟁구도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6관왕  또는  트레블을 노린다면 로테이션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플러스 알파가  될지 역효과를  부를지는  지켜봐야  겠죠


--------------벤제마(팔카오)-------------
호날두(하메스,이스코)-------베일(하메스,헤세)
---------------크로스(하메스)------------
---------모드리치(케디라)----------------
-----------------알론소(이야라멘디)-------
마르셀로(코엔트랑)-라모스(바란)-페페-카르바할(아르벨로아)--
-------------나바스(카시야스,로페즈)----

디마리아가  나간다는  가정  하에 가장  안정적인 포지션  이라고  보는데 하지만 크루스가  들어  간다면  기존의  포메이션의  강력함을  유지하긴 힘들다 봅니다. 빌드업을 통해  안정적인  경기를  펼칠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기동성이  떨어져 경기가  답답해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시즌 정도  디마리아는  더잡아 놓았으면  합니다. 하메스나  크루스가  재능임에는  틀림 없지만  디마리아의 헌식적인  활동량과  수비력  그리고 드리블로  상대  수비진을  뒤흔드는  능력까지  하메스나  크루스가  디마리아를  대체한다고  볼때 이 조건을  얼마나  충적해줄수  있을지  모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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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arrow_upward 진지하게 라울도 괜찮을거 같은데 arrow_downward 하메스 유니폼 판매액 460억 돌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