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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한시간에 900장의 티셔츠가 팔림

안주와산사춘 2014.07.24 04:31 조회 3,302 추천 2

하메스의 레알마드리드에서의 새로운 셔츠는 베르나베우 스탠드에서 추측할만한 양이 아니었습니다.
베르나베우에 위치한 레알마드리드 공식 스토어에는 새로운 10번의 티셔츠를 사기 위한 수많은 팬들이 들어와 혼잡을 이루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미디어 행사가 있을 때, 수많은 물결의 팬들이 Padre Damian에 있는 층의 스토어에 침입해 새로운 10번의 유니폼을 사냥했습니다. 그 통계는 충격적이었는데 900장의 셔츠가 한시간 동안 팔렸습니다. 이러한 기록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가격또한 역사적이었는데 티셔츠 한장에 101유로이므로 총 한시간동안 90,900유로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1분당 15벌의 옷이 팔린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실크스크린으로 된 10번과 하메스라는 이름을 옷 뒤에 붙이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5개의 새로운 박스가 가득채워져서 개봉하자마자 80명의 사람들이 순식간에 다 사갔습니다. 그들은 4번이나 하메스의 옷걸이를 바꿔야만 했습니다. 

한차례의 판매가 끝나고 나서 (사지못한)패배자들은 스크린 프린팅 머신에 가 그들의 셔츠에 10번의 스탬프를 새겼습니다. 판매는 한차례의 이니셜 새김이 끝나고 줄어들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어제에 비해 고객들이 많았고 이는 하메스의 티셔츠가 베스트셀링 티셔츠가 되지 못할것이라는 걱정을 날려버리는 결과였습니다.

출처:MARCA
의역오역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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