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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지금 케디라,디마리아 둘 다 상황이 애매해졌습니다

세계최고는지단 2014.07.21 20:57 조회 3,310
둘 다 궁극적인 목표는 프로의 세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입증할 수 있는 주급 상향이였죠.
디마리아는 13-14시즌 굉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라데시마라는 세계 축구의 역사를 만든 현장의 주인공중 한명이였고 케디라는 클럽에서늬 활약보단 월드컵이라는 곳에서의 부상복귀 이후 자신이 얼마나 잘하는지를 입증했고요.
또 둘 다 공통적인 특징은 그 전 주급이 그러한 네임밸류에 비해 엄청나게 적진 않아도 적은 주급을 받은건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러한 위대한 업적을 이루는 우승에 취한건지 아닌지 좀 너무 터무니없는 금액의 주급 인상을 요구했고 이에 따라 클럽은 그 주급을 내줄수 없으니 지금 비싸게 팔 수 있는 적절한 시기인만큼 보내주기로 맘 먹었죠.

근데 그 주급을 요청한 둘은 현재 그 어떠한 클럽에서도 영입을 하고 싶어하지 않고 있습니다(파리는 ffp룰로 제외)
오늘자 기사에 따르면 케디라의 경우 첼시,아스날 모두 그 주급은 너무 크다며 손발을 땐 상황이고
디마리아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그 주급+길게 남은 계약기간으로 인한 방대한 이적료가 걸리고 있어 선뜻 나서는 클럽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 상황에서 마드리드의 경우 하메스 영입이 거의 확정적인 상황이기에 누군가는 분명 나가야 한다는거죠.

전 이 둘이 생각보다 빨리 떠나서 다른 선수 영입이 빠르게 진전될 줄 알았는데 이적시장 막바지까지 가거나 혹은 잔류하게 될 가능성도 이젠 크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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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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