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산 증인" 최은성 은퇴"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18790
최 선수는 지난 20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전북과 상주의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경기에서 18년 동안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최 선수는 1997년 대전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 2012년 전북으로 이적하기 까지 대전에서만 464경기에 출장했다. 단일팀 최다 출장 기록이다.
K리그 통산 532경기 출장 기록도 갖고 있다. 김병지와 김기동에 이어 500경기를 돌파한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에서 그의 유니폼에는 K리그 통산 출전 기록인 532번이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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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산증인이 은퇴했네염..
그리도또 어제 동국이형이 60-60을 달성하면서..
더욱더 의미있는 은퇴경기를 가졌네요 .
최 선수는 지난 20일 오후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전북과 상주의 K리그 클래식 16라운드 경기에서 18년 동안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최 선수는 1997년 대전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 2012년 전북으로 이적하기 까지 대전에서만 464경기에 출장했다. 단일팀 최다 출장 기록이다.
K리그 통산 532경기 출장 기록도 갖고 있다. 김병지와 김기동에 이어 500경기를 돌파한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경기에서 그의 유니폼에는 K리그 통산 출전 기록인 532번이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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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산증인이 은퇴했네염..
그리도또 어제 동국이형이 60-60을 달성하면서..
더욱더 의미있는 은퇴경기를 가졌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