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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전 축구선수였던 안드레아스 비엘만 우울증으로 자살

안주와산사춘 2014.07.21 04:13 조회 2,994
세인트 파울리와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었던 전축구선수인 안드레아스 비엘만이 우울증으로 인해 33살의 삶을 포기하고 자살하였습니다
클럽 스펜다우어의 지배인인 gunter는  
"불행하게도 안드레아스 비엘만이 자살했다는것은 사실이다. 우린 큰충격을 받았고 슬픔에 휩싸여있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또한 우니온 베를린의 디르크 지글러 회장도 추모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출처 마르카
원문http://www.marca.com/2014/07/20/futbol/futbol_internacional/bundesliga/1405863539.html

뒤에 뭐 엔케가 그런일당했을때 자신이 자서전에 뭐 쏼라쏼라썼다는데 졸려서....번역은 핵심만했어요 그래서 원문 출처남깁니다 모바일이라서 글씨 양해바래요
아무튼..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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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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