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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팀의 수비력문제, 이스코의 출장시간문제

realmanianet 2014.07.21 00:15 조회 1,315 추천 2

선수들 수준이 떨어져도 조직력을 바탕으로 엄청난 수비를 보여주는 팀을 수없이 봐왔고
누가 어디서 뛰는지 여부보다 약속된 움직임 전술 조직력이 수비에서는 중요하죠.
물론 제가 글을 쓴적도 있지만 디마리아의 왼쪽에서의 공헌도도 무시할순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는 안첼로티 1년이 지나면서 팀의 조직력이 올라온 덕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지난시즌 코파결승, 챔스4강 1차전에서는
이스코가 디마리아자리에 나와서 플레이했음에도 팀의 조직력은 변함이 없었고 단단했었구요.

디마리아가 남아서 그대로 연속성을 가져가면야 좋겠지만
설사 나간다고 하더라도 안첼로티호가 조직력측면에서는 어느정도 안정화된 상태라서
하메스나 크로스가 들어오더라도 약간의 적응만 거치면 된다고 봅니다.
디마리아의 현재 수비기여는 본인의 수비력보다는 움직임에 따른 기여라고 보기때문에요.

문제될 수 있는 부분은 오히려 알론소의 노쇠화에 따른 부분인데
이부분은 개인적으로는 영입이 가장 좋을것 같지만
영입이 없다면 이야라멘디의 성장 혹은 크로스의 포지션 변경으로 메꿔야 하겠죠.
혹시 아나요 크로스-모드리치가 서면 점유율 올리면서 또다른 방법으로 수비안정화를 가져올지?

이스코의 플레이타임문제도
호날두가 사실상 철강왕에서 벗어난 상황이라 전경기 풀타임은 옛말이고
호날두 결장에 따른 부분을 나눠갖는다면 주전급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나올거 같기도 하구요.
만약에 케디라까지 나간다면 이스코의 출장시간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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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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