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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갈락티코 1기 답습? 팀의 과욕?

Alfredo Di Stefano 2014.07.18 19:44 조회 2,322 추천 1
겉으로 보기에 지난 시즌 우리 팀의 스쿼드는 분명 두터웠지만

막상 들여다보니 시즌 내내 경기를 치루면서 분명 스쿼드 운용에 차질이 있었죠.

이는 지난 시즌 마드리드가 리그를 놓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레알 마드리드는 타 구단이 자신들 보다 위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구단이에요.

전관왕을 목표로 하는, 아니 꼭 그래야만 하는 클럽이죠.


지금 방출과 영입 상황을 보면

디 마리아의 아웃은 기정 사실인듯 하고 케디라의 거취는 불분명하며,

모라타와 카세미루는 방출이 확정적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크로스 한명이 영입되었죠.


지난 시즌 스쿼드 운용에 차질이 있었던 우리 팀이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6개의 대회에 출전하여 경기 수가 늘어난 다음 시즌에

더 두터운 스쿼드로 경기를 치루려고 하려는 것은 당연한 처사입니다.


또 더군다나 이번 년도에는 월드컵도 치룬 선수가 스쿼드 내에 다수인 상황이죠.

이렇게 보면 마드리드가 보강을 하려는 움직임은 정말 당연한 일입니다.


왜 과포화라고 그러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차라리 밸런스의 문제라고 지적하는게 더 타당하다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디 마리아의 이적이 기정사실화된 지금

하메스의 영입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추가로 팔카오, 구스타보도 영입했으면 하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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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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