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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토니의 기자회견을 보고

jaero 2014.07.18 03:00 조회 2,652 추천 1
먼저 까삐탄 님의 좋은 번역 잘 이용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우승하기위해 왔고, 어떤 포지션이든 소화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사비 알론소가 유러피언 컵에 결장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8/5일에 팀 훈련에 참가할 것이고, 결승전에 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 아무래도 토니가 스텝진에게 알론소 롤에 대한 어느정도의 언지를 들었거나
원홀딩이나 수비형미드필더로써의 롤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것 같아요.

이렇게 이쁠수가 없네요.
지능도 좋고 실력도 좋으니 확실히 자신감이 있는 것 같고 잘 소화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바이에른을 떠나기로 결정했고,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우선순위였습니다.
--저는 펩 과르디올라와 아무 문제가 없었고, 제가 바이에른을 떠난 이유는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선 물론 립서비스라고 할 수도 있지만 진짜 어느정도 레알에 대한 드림이나 애정이 있었던 것 같네요


--저는 이 클럽의 요구사항과 목표를 알고있습니다. 우승은 의무이고, 저는 이 클럽에 적당한 사람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에른보다 높은 레벨입니다. 세계 최고의 클럽입니다. 


자신감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스럽다 진짜 


그나저나 걱정되는건.........

--저는 스페인어를 잘 못합니다. 제가 아는 단어는 부에나스 디아스와 알라 마드리드 뿐입니다.

케디라야 1년만 남아서 고생해주고 가라........



토니야 5년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너의 넘버원 팬이당~~  레알에서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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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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