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안첼로티의 20년, 헛되지 않았다/토니 크루스 목요일 오후 5시에 발표

안주와산사춘 2014.07.17 03:22 조회 4,338 추천 3

Ancelotti en el entrenamiento de este miercoles

안첼로티는 수요일 훈련에 참가하였다.

까르델(가수인듯?)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안첼로티에게 20년은 큰 의미가 있다. 3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3번의 각각 다른 리그에서의 우승, 유로피언 슈퍼컵 우승, 클럽월드컵을 들어올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새로운 시즌에는 그의 커리어에 가장 큰 도전이 남아있다. 바로 6개의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정표는 이 이탈리안 감독도 못해봤고 레알 마드리드 조차 못한 것이다.

그는 1995년 8월 레지나에서 감독으로 첫 데뷔를 했고 세리에 B팀이었던 레지나를 세리에A로 승격시켰다.,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더 큰 클럽인 파르마의 지휘봉을 갖게 된다. 그리고 파르마에서의 성공을 통해 유벤투스 감독직을 받아 지단을 가르치며 감독 생활을 이어가게 된다. 이후 그의 경험을 높여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클럽에 부임하게 된다. 바로 밀란이다. 그는 선수로서 그리고 감독으로서 산시로에 큰 인상을 남기게 된다.

잉글랜드와 프랑스에서의 성공적인 생활을 마치고 안첼로티는 여름 자신의 꿈이자 페레즈의 꿈을 완수해 드레싱룸에 가져왔다. 그는 지난 19년동안 자신이 여전히 가솔린같은 것을 증명해냈다. 특히나 '라 데시마'가 이를 가장 잘 나타낸다.

그의 커리에 20번째 시즌은 이제 막 시작되었고 이 시즌은 매우 특별할 수 있다. 이 시즌에 레알마드리드는 자신들의 왕좌를 다시 지켜내야 하고 이번 시즌에 6개의 타이틀을 모두 노리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112년 역사중 가장 복잡하면서도 흥미로운 시즌이 될 것이다.

이 이탈리안 감독은 차르마틴역(마드리드의 역)의 클럽에 오른발을 내딛으며 들어와 첫해만에 마드리드의 기록들을 깨며 자신이 오기전부터 1년간 시달렸던 비난들을 잠재웠다.

어떤 이들은 안첼로티가 지난 18년간의 벤치생활이 지나고 카스테야나의 황금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왔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러한 일을 발생하지 않았다. 까를레또는 그의 커리어에 정상을 찍을 가장 위대한 도전의 기회를 얻었다. 그의 은퇴는 아직 이르다.

선수들은 그에 대해 감탄을 마지 않는다.
"그의 커리큘럼은 부러울 정도이다. 그는 축구의 이기는 법과 모든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의 축구선수였던 경력은 그 자신과 팀의 케미에 큰 영향을 준다. "라고 라모스가 이야기 하였다.

이러한 예를 통하면 안첼로티가 얼마나 레알마드리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지 알 수 있다. 지난 일년간 그는 발데베바스에 평화를 가져다주는자(El Pacificador)이었다면 현재 그는 승리자( El Triunfador)이다.

그는 레지나에서 눈의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갈고 닦았고 20년의 시간동안 그는 스탑워치를 재고 휘슬을 목에 감으며 유럽을 거닐며 성공에서 또다른 성공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현재 까를레또는 여기에 있다.


Toni Kroos, puesta de blanco este jueves
레알마드리드에 의해 공식적으로 영입 발표가 나지는 않았지만 레알마드리드는 토니크루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목요일 오후 5시로 계획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측은 화요일 지난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이 세계적인 플레이어가 더이상 팀에 머무르지 않고 떠날것이라 발표했지만 공식적인 행선지는 발표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레알마드리드 행이 유력합니다.

그의 공식적인 영입 발표는 목전에 있습니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꽤 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6

arrow_upward 케디라에이전트) 첼시? 아스날? 우린재계약논의중 arrow_downward [오피셜] 꼬마 쿠르트와 후계자 영입/ 비달 n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