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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PSG로 못갈수도 있는 디 마리아

니나모 2014.07.14 17:54 조회 3,736 추천 1

El PSG, obligado a traspasar si quiere a Di María

PSG측이 디 마리아를 영입하는데 있어 놀랄만한 정보를 받았다고 합니다.디 마리아에 대한 관심이
식은 것도 아니고,선수 본인 역시 PSG행을 거부하고 있지 않으며,레알 역시 팔수도 있는 상황
인데다가 PSG측과 합의까지 보았으나 레알과 PSG가 디 마리아 딜을 완료하기 위해선 갈 길이
멀다고 하네요.

지난 금요일에 PSG의 회장인 Nasser Khelaifi와 페레스 회장은 스페인에서 미팅을 가졌다고 합니다.

문제는 PSG가 Financial Fair Play 문제에 직면했다는 점이라고 하네요.FFP로 인해 PSG는 올 여름
50M유로만을 쓰는 것이 가능한데 첼시로부터 다비드 루이즈를 영입하기 위해 50M유로를 써버렸
다고 합니다.이제부터 PSG는 선수를 사기 위해선 다른 선수들을 팔아 이적료를 맞춰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PSG는 현재 가장 가치있는 선수들을 팔지 않는한 디 마리아를 영입하기 위한 60M유로를
마련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PSG와 가까운 소스에 따르면,루카스 모우라,베라티,이브라히모비치,
카바니,마르퀴뇨스 그리고 티아고 실바는 NFS 상태라고 하네요.

그리고 몇몇 선수들을 프리 계약으로 떠났다고 합니다.알렉스와 메네즈는 밀란으로 갔고 킹슬리
는 유벤투스로 갔다고 하네요.

또한,레알 마드리드가 디 마리아를 팔길 원하고 있다고 보기에도 어렵다고 합니다.안첼로티 감독은
디 마리아를 중요한 선수로 여기고 있고 팀에 남길 바라고 있다고 하네요.현재 가장 큰 문제점은
경제적인 측면인데 디 마리아는 본인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으나
레알측은 이러한 생각을 고칠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디 마리아는 이미 지난 여름에도 PSG의 목표가 됐던적이 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당시 디 마리아
의 이적료는 베일의 이적료로 쓰일수도 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당시 디 마리아의 이적을
안첼로티 감독이 막았었고 디 마리아를 설득해 결국 잔류하게 됐었다고 합니다.

올해 이같은 상황은 다시금 반복되고 있다고 하네요.디 마리아의 이적료는 하메스의 이적료로
쓰일 예정이라고 합니다.이제 다시 디 마리아의 이적을 막을수 있는 사람은 안첼로티 감독이라고
하네요.
-Marca-

하루만에 상황이 급반전되네요.
그나저나 PSG 보드진은 일을 도대체 어떻게 하기에 자기네 팀이 FFP에 걸린 것도 모르는지...;;;

디 마리아가 영입될 경우 카바니가 팔릴 것이란 루머들이 있긴 한데 지난 시즌에 카바니 폼이
그냥 그랬다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닥 자금을 많이 벌수도 없을거 같고 현재 우리팀의 요구
금액을 맞춰줄수 있는 팀이 PSG밖에 없었던 형편이라 이대로 디 마리아가 잔류할수도 있을거
같네요.디 마리아가 잔류할 경우 하메스 영입도 없었던 일이 되지 않을까 싶구요.

만약 디 마리아가 잔류하게 될 경우 기사 내용대로 안첼로티 감독이 잘설득하길 바라는 수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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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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