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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아무리봐도_

팬클럽 2014.07.14 16:00 조회 1,912


아무리 생각해봐도..


디마리아 와 케디라 가 떠난다면 이스코와 이야라멘디의 중용으로 공백을 메웠으면 하네요.

크로스는 사실상 현재 우리선수가 되었다고 보고 하메스의 영입은 다시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4-15 시즌

디마리아와 케디라가 남고 구스타보 정도의 영입을 원해왔습니다.

구스타보는 충분히 좋은 기량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롱패스도 생각보도 갠찮은 모습이고,

브라질리언의 유연함과 전술에 녹아들어가는 모습이 투미들은 물론 역삼각형의 부스케츠 유형의

원미들 형태도 어느정도 잘소화해내는 모습니다. 포켓플레이도 어느정도 잘 실현하는 모습이구요



거기다가 알론소의 백업은 물론 또 다른 스타일이라는 점에서(수비의 보호능력에서 알론소보다 더 좋은 모습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가끔 터지는 뜬금 중거리슛까지

구스타보의 추가적인 영입만을 생각해왔는데;;;


디마리아의 언해피와 케디라의 주전경쟁에서의 부담감으로 인해 두선수는 나갈 것 같은 모습입니다.

사실상 디마리아의 백업은 이스코 이며 케디라와 알론소의 백업은 이야라멘디였죠.

분명 이스코는 조금씩 좋아지는 모습이였으며, 4-4-2 플랜에서도 좋은 활약이 가능해보였습니다.

이야라멘디같은 경우 u-21에서의 좋은 활약이 있었으나, 아무래도 빅클럽에서의 적응이

아직까지는 부담이 되는 모습이였습니다.

허나, 프리시즌과 다음시즌 까지는 알론소의 백업과 모드리치의 백업으로 전천 후 활용해 볼만 하다고 생각해봅니다.

분명 포켓플레이를 이해하고 있는 모습이며, 컷팅능력은 가지고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알론소가 프리시즌 튜터링을 필수적으로 해주지 않을까 기대되는 부분도 있구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크로스는 우리팀이 될가능성이 농후한 선수 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음시즌 구상은


크로스 -  모드리치

    알론소

에서 크로스 자리에는 이스코  // 모드리치 와 알론소의 백업으로는 이야라멘디 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다가 추가 보강이 있다면 구스타보 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무리봐도 70m~85m 으로 예상되는 하메스 같은 경우에는 백업으로 두기도 그렇고

모드리치나 알론소를 뺴고 대신 넣기에는 포메이션에 불균형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호날두의 부상??? 그리고 베일의 백업???? 으로도 유용하다고 들하시는데

이스코 또한 호날두며 베일의 백업이 가능하고, 거기다가 헤세도 돌아오게 된다면,

선수중용으로 인해서 언해피가 뜰가성이 높아보입니다. 왜냐하면 이스코와 헤세 자체도

어린선수라서 기용이 우선시 되어야하는 선수이며, 두선수다 야망이 최고수준의 선수라 생각됩니다.

이런점에서 언해피 뜰가능성이 농후에보인다는 점에서.... 하메스 처럼 이스코와

헤세와 이야라에게 큰영향을 줄 선수 보다는 구스타보같이 수비형 미드의 영입으로써

알론소와 모드리치정도의 백업과 대체선수를 영입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구스타보 보다는 하메스가 유틸리티 하지만, 저희팀에는 유틸리티하고 유망한 최고의 유망주

이스코가 있죠,,,, 헤세도 전천후 공격쪽의 유틸리티 함을 가지고 있구요.....


가격적인 면이나 이스코와 헤세를 생각하면 하메스는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디마리아 케디라 가 떠난다니 정이들었는지 다른선수의 영입보다는 나가지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다분하네요...... 그리고 이스코와 이야라를 생각해도 다른선수의 영입보다는... 유망한 이 선수들을 키웠으면 하구요....... 물론 6관왕을 도전하는 시즌이니만큼 선수보강을 철저하게 하는게 중요하지만 아무리 봐도 하메스의 영입보다는 이스코의 중용이 여러므로 팀케미에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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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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