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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PSG행에 가까워진 디 마리아

니나모 2014.07.13 14:25 조회 2,364


디 마리아와 케디라는 여전히 이적 시장에 나와있으며 이 두 선수에 대해 오퍼를 받아봐서
가장 높은 오퍼를 한 클럽에게 팔겠다는 레알측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그리고
최근에 PSG가 디 마리아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였다고 하네요.

PSG의 회장인 Al-Khelaifi는 최근 개인적인 비지니스 외에 디 마리아를 영입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머물렀다고 합니다.레알은 디 마리아를 팔 것이지만 아무 가격에나 팔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레알의 목표는 모나코측이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이적료로 요구하고 있는 60M유로를
디 마리아의 이적료로 받아내는 것이라고 합니다.하메스는 최근 Marca를 통해 공개적으로
레알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표현했는데 이는 하메스의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의 이적을
위한 전략이라고 하네요.

디 마리아 이야기로 돌아가서,현재 PSG만이 디 마리아의 이적료로 60M유로를 지불할 수
있는 클럽이고 PSG는 디 마리아에게 세후 7M유로의 연봉을 줄 것이라고 합니다.맨유
역시 디 마리아의 요구 연봉은 맞춰줄 수 있었으나,레알이 요구하는 이적료를 맞춰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

케디라의 경우 레알 보드진은 케디라의 에이전트와 접촉해왔으나,재계약에 대한 답변을
들을수 없었고 레알 보드진은 케디라의 이번 월드컵에서의 활약 덕분에 팔게 되더라도
루이스 구스타보를 영입할 자금인 25M유로는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일 결국 케디라 재계약이 실패할 경우 아스날과 첼시가 케디라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Elconfidencial-

디 마리아의 PSG행 근접은 금일 AS에도 비슷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아무래도 PSG 회장인 Al-Khelaifi가 요 몇일 마드리드에 머문건 사실이긴 한듯...

케디라는 최근에 아스날과 링크가 많이 뜨는거 같은데 정말 우리팀과 재계약을 안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 않나...싶기도 하구요.월드컵 끝나고 좀 더 구체적인 기사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긴 한데 월드컵 끝나자마자 이적 기사가 뜰지도...ㅡ_ㅡ;

케디라까지 나갈 경우 중미를 한명 더 영입해야 하는데 구스타보쪽은 엘컨피던셜만 꾸준히
밀고 있는거라 정말 구스타보가 올지는 지켜봐야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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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디마리아는 좋게봐주기 어려운 이유가... arrow_downward 드디어 월드컵 마지막 경기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