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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사령탑,국내파 vs 외국인 감독…'황선홍' 주목

비글 2014.07.12 04:38 조회 2,266

http://sports.news.naver.com/brazil2014/news/read.nhn?oid=421&aid=0000917107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0일 기자회견에서 “기술위원회를 대폭 개편하고 후임 감독을 조속히 선임하겠다”고 약속했다. 축구인들과 팬들 사이에서는 신임 감독으로 국내 지도자와 외국인 사령탑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국내 지도자를 원하는 축구인들은 “K리그에도 젊고 유능한 지도자가 많다.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임기 보장 등 여러 가지 조건만 맞는다면 국내 감독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반면 외국인 감독 선임을 주장한 축구인들은 “내국인 감독이 지도하면서 여러 불협화음이 있었던 만큼 시기적으로 외국인 사령탑을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외국인 감독 맹신은 금물


한 구단 지도자는 “황선홍 포항 감독이나 최용수 FC서울 감독 등 국내에도 젊고 유능한 지도자다 많다.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임기를 보장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한다면 국내 감독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이들 외에도 지난해까지 울산의 감독을 역임했었던 김호곤 전 감독, J리그 사간도스의 사령탑인 윤정환 감독 등도 후보군으로 꼽힌다.



국내 지도자들의 한계로 본 외국인 감독 선임


한준희 해설위원은 “브라질 월드컵을 보면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전술에 의해 갈린 경기가 많았다”면서 “미국 대표팀을 지휘했던 클린스만 감독과 같이 유능한 지도자를 데려올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외국인 감독 후보군으로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미국 대표팀을 맡아 16강을 이끌었던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 네덜란드를 남아공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끈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네덜란드) 감독 등이 꼽힌다. 또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를 지도했던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 FC서울 사령탑을 지냈던 세뇰 귀네슈(터키) 감독 등도 거론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계속 황선홍이 언급되는데 황선홍은

안건드렸으면 좋겠네염..

제2의 홍명보로 만들기에는..지금 너무잘하고있는감독이라

한 10년뒤를 내다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생각되네여

진짜 2002년 황금멤버들 전부감독을로 앉힐생각인지는모르겠지만

우리가 잘모르는 외국인감독이라도 한번써봤으면 좋겠네요..

지금 국대로 아시안컵 큰성과를 기대하기는 힘든부분같고

시험대삼아 외국인감독 써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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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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