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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다음 시즌 포메이션 그리고 골키퍼 문제

Fremantle 2014.07.10 20:57 조회 2,511

사실상 올시즌

1)                Ben

           7           

                               11       

Di M.                     Mod.        

              Xabi


----   4백 -------------------

           * 4-4-2


2)                  Ben

        7                       11

      Di M.                Mod

                 Xabi

----------------4백----------

                * 4-3-3


두가지였다고 보고.... (실상 11에게 수비가담을 어느정도 시키고 어디에 위치시키냐의 문제)

내년에 영입될 거 같은 크로스..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이스코..

그리고 나갈지도 모르는 디마리아.

(변수 하메스, 케디라, 구스타보 정도...)


의 경우를 볼때  4-2-3-1로 돌아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미에서 최고의 활약 크로스 (중미는 덤)

왼쪽윙포에서 최고의 활약 이스코 (공미도 좋은 활약)

초반결장이 예상되고 이제는 출장경기수를 조금씩 줄여나가야 할거 같은 7


                           Ben(헤세,7)

    7 (이스코,11)   kroos(이스코)    11(헤세)

           Mod.     구스타보(케디라)

                          4백


이런식으로 가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이론적으로 이 포지션에서는 아무래도 케디라보단 구스타보가 더 적합해보이겠네요.


------------------------------------------------------------------


다음 시즌 가장 큰 문제가 될수도 있어보이는 골키퍼 문제..

챔결 전까지 챔스에서 괜찮은 활약을 해왔던 이케르 + 월드컵서 그냥 대망...

솔직히 저는 이제 이케르의 미래 좋게 보지 않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

그간 장점으로 커버해왔던 약점은 더욱 더 심각해 보이고...

그간의 장점은 점점 더 퇴화되어 갈테고...

거기에다가 자신감 상실까지..


여기에 로페즈..

무리뉴가 초반에 기용하면서 좋은 활약을 해왔던 모습에 비하면 이제는 그냥

무난한 정도로 보입니다. 계속 심리적으로 위축된 문제도 있을테고

나이도 점점 먹어가고..


이 둘의 로테이션은 더이상 별로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둘 중 하나는 정리하고 어리고 무한 가능성 선수를 영입하거나,

몇살더 어리더라도 더 좋은 활약 펼치는 선수를 데려와야 한다고 보네요..

골키퍼 문제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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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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