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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2기 갈라티코를 돌아보며

마성의 래매 2014.07.06 20:31 조회 3,137

확실히  2 갈라티코는  성공  이었습니다.

 

1기때  실패를  통해  슈퍼스타  들과  적절한  균형을  통해  팀에  녹아들게 하여서  말이죠 그렇지만  팀으로서는  성공했지만  갈라티코 로서는 좀 아쉽다고  봅니다.

 

초반  카카가  호날두  보다  먼저  팀에  적응하며  카카  에이스론   까지  나오며  당시의 카카는  당시  호날두  이상이었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첫번째  엘클라시코에서  

 

호날두가  기대  이하의  경기력에  반해  카카는  자신을 영입한   레알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  유일하게  당시  극강의  바르샤에  위협적인  장면을 창출하며  

 

크랙다운  면모를  마음껏  뽐냈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그이후  호날두의  폼은  올라왔고  월드컵을  기점으로  카카와  호날두의  처지는  180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적    프리시즌  기간  페널티킥  차러  왔냐던  

 

조롱을  받던 호날두  반전에  성공한  반면  카카는  탈장이라는  부상을  숨기고  월드컵에  참가해부상을  더욱  악화  결과적으로  최악의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희망고문을  스스로  하던  팬들은  카카  이과인  벤제마  라는  카이저라는  별명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카카는 클래스가  있으니  롤을  바꾸면  된다며  위안을  가지게  했습니다.  결국  팬들 사이에  신뢰파와 먹튀파로  나뉘어  많은  논란을  야기  시켰습니다.  그냥  그놈의  월드컵이  문제  였습니다. 결국  클라스  있는  순간적인  모습은  있지만  우리가  알던  카카는  돌아올수  없음을  시인하게  되었고  역대  최고의  먹튀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만약  그때  무리하지만  않았다면     저희는  지금    호날두  카카   베일  이라는  사기적인 조합을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거기에  반유스 같던   이과인은 탈장 부상이후 발롱급  재능에서 그냥 정상급 스트라이커로 전락한 느낌이었죠 또한

 

무링요  감독님의 선수 기용은  이과인  말마따나  이해할수 없는 점이 조금  있었죠

 

전경기에  골넣고  좋은  모습 을  보여도  담경기  출장이  불투명  했죠

 

팬심 안타까움  더해  카카도  그런  모습이   있었죠  외질이 물론 워낙에 좋은

 

모습을 보여 자리를 안준것일 수도 있지만 카카가 부활하기를 바라는 입장에서는

 

좀더 경기에 많이 출장 시켜주기를 바랬지만 카카 스스로도 자신감과 멘탈이 무너져

버린 탓인지 교체 출전에도 간혹 스탯을 적립하기는 했지만 기대 이하의 모습 이었습니다.

 

어쨋든  외질 과  벤제마가  그둘의  자리를  대체하며  활약했지만  뭔가  아쉬움은  

 

항상  있었습니다 제마는  초반  두부  멘탈을  지금은   극복한듯  하지만  여전히  아쉽고  외질 은  플레이메이커  라기보다  라스트 패서 ,  찬스  메이커  같은  색깔이  더욱 짙어  졌죠 올시즌  결국  세번째  갈라티코  베일이  들어왔고  폭풍  까임중  중요한  경기에서  해결사  역활을  해주며 까임  방지권을  얻기는  했지민  확실히  경기력은   아쉬웠습니다. 예전  같으면  현역  끝판왕인  메시도  영입  해주셨으면  하는  fm 마인드를  가지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 메시가 오면 3선은 활동량 죽어 날지도 모르지만 메시 어그로 호날두 침투 득점 이라는 환상적인 조합을 한번쯤은 보

고 싶네요

 

그리고  요번  시즌  실질적 3인자인  수아레즈  까지  바르샤행이  점쳐지며  바르샤의

 

행보 또한  만만치  않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이마르       메시        수아레즈

           인혜   라키타치

              부스케츠

알바                               알베스

             마쉐       피케

                    슈테켄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전  판타스틱  4시절  처럼  패망했다  반등해서  극강  팀이  될거  같음  마음은  없지

 

만 당시도  예상치도  못했기에  항상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것입니다.

 

디마리아는  무슨일이  있든  이번  시즌은  잡아주길  바랍니다.

 

언론사의  말이  맞다면 팀내 분위기를 위해 이스코와  여러  조합들을   실험  해보고  

 

디마리아를 처분했으면  합니다.

 

 

 

수아레즈의  멘탈이  더티한  것은  알지만  그래도  막상  남미  공격수  3대장과  

 

유럽  공격수  3대장 이라니  뭔가  많이  아쉽긴  합니다.

 

스스로도  레알이  드림클럽  이라고  누누이  이야기  하던  선수이니

 

갠적으론  아니  이과인 을  옛날부터  지켜보신  팬분들  이라면  과인이가  지금의

 

수아레즈  이상을  보여줄거라  의심치  않았지만  정말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카카와  이과인  그리고  벤제마가   딜레마  네요  분명  저번시즌  호날두와

 

베일을   맞추어  주긴  했지만  저희가  바란것은  발롱도르급  벤제마  아니겠습니까...

 

확실히  기복은  많이  줄었지만  날동이나  메시처럼  계속  성장하는  모습좀  보여줬으면

 

합니다.  예전  엘클에서  발동된  갓제마  모습이  많이  아쉽습니다.

 

벤돈과  벤지단을  왔다 갔다  하지만  벤총무를  넘어  갓제마  모습만  꾸준히  이어간다

 

면 원톱에  대한  불안감도  많이  줄어 들었겠습니다.  

 

 레알은  확실히  11-12시즌에  비해  안정감은  들어왔지만  다이나믹함이  

 

줄어든것  같아  아쉽습니다. 당시  챔스만  들었다면 

 

10-11 바르샤나 12-13 뮌헨에  별로  꿀리지 않는  팀으로  평가  받았을지  모르지만 

 

결국  미끄러져  버리며  안정감이  부적한  모습을  보여  주었죠

 

다음시즌  베일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모르지만  이스코와  헤세를  크랙급으로

 

키우거나  영입을  통한  크랙 수급은  필요해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레알의  앞으로 2년은

 

              벤제마

호날두        (이스코)        베일

(이스코&헤세)                (헤세)

           디마리아

    (크로스&이스코) 모드리치

                                 (이야라)

             알론소

    (이야라&구스타보)

마르셀로                  카르바할

(코엔트랑)                (아르벨로아)

            라모스   페페

            (바란)   (나초)

          디에고 로페즈

              (카시야스)

 

 

In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한시즌  정도   지켜보고

 

제공권과 피지컬을 겸비한 벤테케를  영입해주셔서 벤제마와 로테로

 

돌리면 어떨가 생각됩니다.

 

 

이번  월드컵  보니 제공권은  필수  요수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Out  

 

케디라는  디마리아의  루머가  어떻게  결론  날지에  따라 달려  있다고  봅니다. 기존의  포메이션 으로  돌아가서

 

모드리치 케디라

      알론소

 

3미들 라인 이냐  아님  디마리아와  윈윈  하겠냐겠죠

 

디마리아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이적시장이  끝나야  결판이  날것  같습니다.

 

아무튼 할라 마드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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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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