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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나름 생각해 본 에스파냐 포메이션..

니체 2006.05.16 00:44 조회 1,907
--------------비야

--레예스------라울------호아킨

--------샤비------알벨다

-오르노---푸욜----파블로---라모스

------------카시야스

비야는 뭐 언터쳐블이죠.. 물오른 득점감각... 일단 한자리 무조건 확보..

왼쪽에는 레예스말고 별다른 대안없음.. 이 영감이 4-3-3을 쓸려고 하는데 4-2-3-1 원츄다.. 영감아..

호아킨은 일단 큰대회만 나가면 덜덜덜이라 왼쪽라인 안드로메다 예약하고 시작하죠..

샤비,알벨다 라인이 가장 공수에서 밸런스가 맞는거 같고..

공격적인 오르노와 비교적 수비적인 라모스... 호아킨이 워낙 공격적이라 살가도 횽은 일단 보류..

푸욜, 파블로도 좋은 조합인디 완전소중라모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르체나를 뽑는 센스...

야신은 뭐 당연한거고.. 문제는 라울인데..

지금 폼으로는 좀 힘들죠.. 스타팅으로 나오기에는.. 근데 월드컵이라는 큰무대에서 경험많고

무적함대를 진두지휘할 선수는 라울밖에 없죠.. 라울이 빠지면 팀의 구심점이 없는 느낌..??

어쨌든 아라고네스는 토레스를 언터쳐블이라고 하지만 그때 가봐야 알거 같네요...


ps. 이니에스타, 마르체나 빼고 지금이라도 당장 비센테, 모리 추가해라...

특히 이니에스타는 왜 데리고 가는지 모르것네.. 마르체나는 플레잉코치로 보면 되지만 이놈

뽑힌건 정말 어처구니가 없음... 백지훈과 맞먹는 어이없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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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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