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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단신

M.Salgado 2014.07.05 18:57 조회 3,026
무도보면서 작성. 언제나 도와주는 마르카와 아스에 감사를 표합니다. 상줘야할듯
물론 제가 상을 준다는게 아니라 너네들 기사 맨날 퍼다날라주는 나한테 상을 줘야지 님들아


1. 말라가, 암라바트 잃을까봐 전전긍긍
플로베르의 팀 갈라타사라이가 새 감독으로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을 앉힘에 따라 새 판을 짤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현재 스페인 말라가로 보낸 윙어 암라바트를 다시 데려올 생각을 할까봐 말라가가 긴장하고 있다네요.


2. 바야돌리드, 치카 영입
베티스의 부주장이었던 유틸 수비수 치카가 바야돌리드로 이적했습니다. 세군다에서 세군다로 이적하다니...



3. 모스케라 엘체 입단
카스티야 주장 출신인 페드로 모스케라. 헤타페에서 결국 이적했습니다.


4. 가비 2017년까지 재계약
아틀레티의 주장. 무서웡...


5. 티톤, 엘체행
PSV 소속이었던 키퍼 프르제미슬라프 티톤이 엘체에 입단했습니다. 박지성 은퇴경기에도 나오지 않았던가..


6. 말라가 "윌리는 1000만 유로"
맨시티가 윌리 카바예로에 600만 유로를 제의했습니다. 말라가는 1000만 유로를 원한다고.


7. 살라이, 호펜하임행
샬케 04 들어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8. 아르멘테로스, 오사수나와 계약 해지
오사수나가 강등당함에 따라 팀을 떠나는데 합의. 뜬금포 멕시코행이 유력하다네요.


9. 도산 형제 만나나?
레알 소시에다드는 클라우디오 브라보 딜에 호나탄 도스 산토스를 끼어주길 바랬으나 거절 크리를 먹었습니다. 한편 올리베르 토레스를 포르투에 빼앗겨 분노 중인 비야레알이 호도산 영입을 바란다네요. 그의 형인 히오바니가 비야레알에서 뛰고 있긴 하지만 이번 월드컵 종료 후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라 형제가 재회할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10. 체리셰프 빌라리얼 입단식
잘해


11. 하비 마르케스, 그라나다 이적.
마요르카 탈출 성공!


12. 루벤 페레스, 토리노행
아틀레티에서 자리를 못잡고, 헤타페, 베티스, 엘체에 연속으로 임대만 다녔는데 이번에도 토리노로 임대.


13. 얀 오블락, 아틀레티 가나
포르투갈 아 볼라는 최근 빅클럽으로의 이적설이 있던 얀 오블락의 행선지가 아틀레티로 정해졌다고 보도. 홀로 영입하는게 아니라 빅클럽으로의 이적을 생각하던 니코 가이탄이랑 함께 향할 것이라고.

니코 가이탄 + 얀 오블락 = 45M

동시에 자리를 잃은 실비우와 길라보기를 넘겨주는 딜도 이뤄질 것이라는 보도.


14. 레반테, 빅토르 페레스에 관심.
바야돌리드의 수비형 미드필더 빅토르 페레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에 있다가 헤타페 유스로 이적한 선수였군요.


15. 보르하 페르난데스, 힌두리거행
마케렐레의 후계자이자 이에로의 등번호 4번의 주인공이었던 보르하 페르난데스. 헤타페에서 인도의 아틀레티코 콜카타로 이적합니다. 이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에펨으로 선수를 판단하는 우리가 잘아는 제휴구단이라고 하네요. 아틀레티의 노하우를 콜카타팀에 전수해주는 한편 인도의 유망주들을 찾아주는 걸로.


16. 트레제게의 남미 여행은 계속됩니다
리버에서 뛰었던 다비드 트레제게. 이번엔 우루과이의 페냐롤이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네요.


17. 아틀레티, 고딘과 재계약 타진
꼭 잡아야


18. 인테르, 얀 음빌라 영입 임박
청대에 클럽에서 놀다 걸려가지고 대표팀에서도 외면받고 러시아 루빈 카잔으로 쫓겨나듯 이적한 음빌라. 가제타의 보도에 따르면 900만 유로의 이적료가 들었다는 보도.



19. 오타멘디 발렌시아 입단
마라도나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감독하던 시절의 양아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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