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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네이마르 부친 월드컵 암표티켓 판매 연루?

로벤의프리킥 2014.07.04 01:49 조회 2,548

목요일자 Folha de Sao Paulo지의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아버지는 월드컵 티켓 부정판매 연루에 대해서 조사받고 있다고 함.

경찰은 네이마르 아빠가 Mohamadou Lamine Fofana(알제리 사업가)가 이끄는(것으로 추정되는) 그룹에 티켓을 제공한 커넥션이 있는지 조사중. (이 Mohamadou Lamine Fofana는 브라질 축구계 관련인사인데 이미 체포된 상태.)
브라질 경찰에 따르면, 이사람이 티켓 암거래로 하루에 1m 레알(30만 유로)를 벌었다고 함.

이 신문에 따르면 브라질 전 국대 둥가, 주니오르 바이아노, 카를로스 알베르토 등이 증언을 위해 호출될거라고... 또한 호나우딩뇨의 형 호베르투 데 아시스도 거론되고 있다고..

NR Sports측은 "우린 아무 근거없는 거짓과 가십거리에 지긋지긋하다. 기사가 선을 넘었다." 며 네이마르와 네이마르 아빠는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부정.(NR Sports는 네이마르 초상권 관리하는 회사)

키야 리얼 선수 그 이상의 선수;


출처 : AS
http://as.com/diarioas/2014/07/03/english/1404402305_4687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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