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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라키티치"나는 바르샤에서 어느 누구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다. "

로얄이 2014.07.02 11:26 조회 3,006 추천 1


라키티치"나는 바르샤에서 누구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반 라키티치다"


"저는 어떤 누구도 대체하지 않을 것 입니다. 저는 바르셀로나의 라키티치가 될겁니다.
저는 제 방식대로 플레이 할겁니다. 저는 최선을 다하길 원하고 매일 죽어라 뛸겁니다."


라키티치는 세비야 팬으로써 떠나는 것이고
나중에 다시 보자고 말한 뒤 이것은 작별 인사가 아니라고 말했다.


"저를 포함하여 제 딸 그리고 가족 모두 세비야 팬 가입을 하려고 해요.
왜냐하면 저는 세비야 팬으로써 떠나는 것이기 때문이죠.
저는 세비야의 유럽 슈퍼컵을 지지합니다.
저는 세비야 셔츠를 입을 예정이고 제 와이프도 스카프를 두를 예정이예요
그리고 다 함께 관전할 예정입니다."


라키티치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이 기분을 모를거예요. 매우 특별하지만 그만큼 힘드네요"


라키티치는 자신이 세비야를 떠나도 팀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세비야는 내년에 4위나 5위를 할것 같네요"


출처:마르카

원문보기

발번역&의역:로얄이



ps.이야라도 이러고 왔는데..

이야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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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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