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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크루스와 함께 구스타보를 노리는 레알

니나모 2014.06.30 20:13 조회 4,446 추천 7
Luiz Gustavo pugna por el esférico con Mateo Kovacic en el estreno mundialista de la canarinha.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2명의 미드필더들을 영입하기 위해 이적 시장을 둘러보고 있다고 합니다.
토니 크루스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이 이루어지길 기다리면서 레알은 두 번째 목표를 찾아냈다고
하네요.그 선수는 26살의 브라질리언인 루이스 구스타보라고 합니다.

구스타보는 현재 월드컵에 참여하고 있고 현재 볼프스부르크에서 뛰고 있다고 하네요.구스타보는
작년 여름 20M유로에 바이에른에서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고 레알과 볼프스부르크는 양 클럽의
회장들로 인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187cm의 파워풀한 선수인 구스타보는 커리어의 대부분을 분데스리가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토니 크루스같은 경우는 여전히 '준비'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고 합니다.토니 크루스와의 개인
합의는 이미 이루어졌으나 바이에른측은 여전히 협상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Elconfidencial-

올 여름 우리팀과 루머나는 선수들 대부분을 그냥 심드렁하게 봐왔는데 개인적으로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루머가 떴군요.

근 몇년간 우리팀은 소위 강팀이라고 불릴만한 팀과의 경기에선 거의 항상 중원 싸움에서
영 힘을 못써왔습니다.개인적으로 우리팀에 가장 불만인 것이 그런 점이었구요.물론
구스타보가 온다고 확실하게 개선될지는 모를 일입니다만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디마리아-------모드리치----
------------구스타보------------

보는 것만으로도 탄탄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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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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