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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14/06/29)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06.29 16:37 조회 2,823 추천 1


  • 겨울에 임대로 영입된 윌리안 주제(22)는 레알 마드리드에 반드시 남고 싶다는 강력한 열망을 드러냈습니다.

"난 정말정말로 클럽에 남고 싶다. 카스티야는 내게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지난 겨울에 보타포구와는 잘 해결됐고,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환상적인 제의가 들어왔었다. 난 이곳에 와 (전 동료)카세미루를 만났고, 마르셀루나 페페 같은 브라질리언들이 나의 적응을 도와주었다."

"브라질로 돌아가진 않을 테지만 돌아가게 된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카스티야는 환상적인 팀이다. 난 스페인에 6개월 간 머물기로 했고, 계약을 이행 중이다."



  • 지단의 후임으로 마드리드로 복귀 할 가능성이 제기 된 파비오 칸나바로(40)의 에이전트는 최근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올해 레알 마드리드와 이야기가 있었다. 지금은 알-아흘리에서 업무를 지속 중이며, 이곳에서의 경험은 그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



  • 한편, 또 하나의 후보 에르난 크레스포(38) 역시 마드리드 행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건 불가능하다."

"스페인 팀과 아무런 접촉도 없었고, 마드리드 행은 완전히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 카스티야의 주장 호르헤 카사도(25)는 베티스와 유력하게 연결 중입니다. 다음은 에이전트의 컨펌입니다.

"베티스를 포함해 다른 클럽과도 대화 중이지만 베티스와 상당히 진척된 상황이다. 곧바로 마무리 될 수 있다."

카사도는 2010년 라요에서 카스티야로 영입된 이후 네 시즌동안 카스티야의 주전 레프트백으로 활약했습니다. 



  • 최근 월드컵에서의 활약으로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는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22)는 스페인 팀 중 레알 마드리드를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인에서 뛰는 건 나의 꿈이다. 난 바르셀로나보다 마드리드를 선호한다."

"오늘 승리에 기쁘고, 지금은 매 경기를 내 마지막 경기라는 각오로 임하려 노력하고 있다."



  • 후베닐 B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감독은 팀을 떠나기로 했고, 이 자리는 카데테 A의 루벤 데 라 레드(29) 감독이 채우게 되었습니다.

모리엔테스 감독은 감독으로서 새 경험을 위해 팀을 떠난다고 밝혔으며, 아직 행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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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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