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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단신

M.Salgado 2014.06.26 00:26 조회 2,979 추천 1
1. 벤제마 재계약 지연
엘 콘피덴시알 보도에 따르면 월드컵 끝날 때까지 기다린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연봉 700만 유로라는 내용의 계약서를 내민 상태. 벤제마측은 일단 900만 유로를 원하는 입장으로 월드컵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고... 득점왕 타이틀을 내밀면서 900만 유로 재계약을 하겠다 이 말인가!


2. 인기짱 멤피스 데파이
PSV 에인트호번의 미드필더 멤피스 데파이가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 언론에선 맨유와 토트넘이 이 선수 영입을 위해서 2천만 유로넘게 지를 수도 있다는 보도.


3. 하울, 영국가나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이 영입을 노린다네요. 하울은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할 수 있을까요.


4. 리켈메, 보카와 관계 틀어져
폭스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팀을 떠날 수 있다고 했다네요.


5. 유베, 발란타 영입 원해
리버 플레이트의 부회장 아저씨가 유벤투스가 에데르 발란타의 영입을 원함을 이야기했다네요. 지금 콜롬비아 국대로 월드컵 뛰고 있던가..


6. 네그레도, 1500만 유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을 원하고 이적료가 15M 유로선으로 측정된다는 보도.


7. 세비야 방출작업 진행
마누 델 모랄은 에스파뇰행에 근접. 라베요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로 임대. 루마니아 공격수 라울 루체스쿠는 스포르팅 브라가에서 한시즌 임대로 뛰었으나 이번 시즌 재차 임대갈 예정.


8. 라요, 에스투디안테스의 제로니모 루이 노려
주전 골키퍼 루벤이 떠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상적인 대체자로 생각한다네요.


9. 에스파뇰의 최전방은 누가.
나름 라리가에서 기록을 남겼으나 중동가서 고통받는 펠리페 카이세도냐 세군다리가 득점왕 출신 키케 가르시아냐.


10. 안투네스, 라치오와 선덜랜드가 관심.
말라가의 레프트백으로 최근에는 세비야 이적설도 있었습니다.


11. 타디치, 세비야와 사우샘프턴의 타겟
트벤테의 선수로 세비야는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선수로서 영입을 원한다네요.


12. 레이나, 리버풀은 좋은데..
여전히 팀을 떠나고 싶진 않다네요. 물론 리버풀은 내놓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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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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