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는 그리즈만 이적에 '매우 가까워'져 있다.

로얄이 2014.06.16 18:52 조회 3,761 추천 2


[일부 요약]

그가 FIFA 월드컵 첫 선발을 얻은 날,

몇몇 바스크인 리포터들은 그리즈만을 레알 마드리드와 강하게 링크함.

알바로 모라타는 많은 오퍼를 받았고

작년 7월 매우 유사한 잠재적인 이적으로 바이벡 조항을 걸고 돌아온 카르바할 처럼

바이벡 조항을 걸고 다른 곳에서 많은 기회를 얻기를 원함.


그리고 분명히 '로스 블랑코스'는 그리즈만에 거의 눈을 두었음.

그리즈만과 그의 에이전트는 레알 마드리드와 서명을 하고 싶어하고,

오이어 파노도 똑같이 보고함.

오이어 파노는 작년 여름 레알의 이야라멘디 구매 링크로 통찰력을 입증함

오이어파노 曰"그리즈만은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들어가는 것에 매우 흥분해있음.

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정말 가까워져 있음."


출처:Managing Madrid

원문보기

번역-로얄이


ps 추가) 본문에서 레알이 그리즈만을 영입하려는 이유는

센터 포워드로 세우려고 영입하려는 것 같습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도 센터 포워드 역할을 맡은 적이 있기 때문에.. 

아. 물론 그리즈만은 원래 윙포가 주 포지션이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0

arrow_upward [마르카] 바르샤, 세스크에게 5m 다시 돌려줘야 함 arrow_downward 독일VS포르투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