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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칠레전 대비 알론소 기자회견 + 데헤아 부상

올리브 2014.06.16 02:52 조회 3,082 추천 1




알론소가 네덜란드전이후로 첫 기자회견에서 세스크와 함께 선수대표로 나왔습니다.



칠레


칠레는 거의 항상 똑같이 플레이합니다. 그들은 라이벌이고 용감하고 공격적이며

우리는 서로 잘 압니다. 네덜란드전 이전에는 우리는 칠레와 호주에 대해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들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네덜란드전의 후반전


1-3이 된 후에는 우리는 머리로 생각하기보단 심장(마음)으로 경기를 뛰었습니다.

(생각하지않고 이성을 잃고 마음가는대로 뛰었단 뜻인듯)

그것이 그들이 우리에게 득점을 했던 이유입니다. 이것은 신체적인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은 반응(Reaction)의 부족(lack)이었습니다.



비판


제가 생각하기엔 우리 세대는 끝났다라는 말은 과장입니다. 우리의 삶은 아직 남아있고

우리는 네덜란드전의 나쁜 결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경쟁할 수 있다는걸 증명할 수 있습니다.

칠레는 우리에게 힘든 상대지만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물리칠지 알아 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해답을 가지고 있다는걸 증명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렇게 할 기회를

가지고 있고요(칠레전).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있고 수요일 경기(칠레전)는

부담이 크지만 우리는 우리의 모든것을 바칠 것입니다.



개개인에 대한 비판  (아마 카시야스,라모스,피케 등으로 추정)


내부적인 반영과 대화가 있었지만 (비판받아야 하는건) 어느 누구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 모두의 패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특별한 이름(선수)에게 집중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팀의 문제이고 우리는 같이 집에 가고 같이 계속 나아갑니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어느부분을 더 발전시켜야 할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응해야 하는것은 모든 팀원이고 개개인에 대해 따지지 말아야 합니다.



실수들


그들은 경기에 전념했습니다. 네덜란드가 우릴 많은 방식으로 다치게 했고 칠레도

기회를 가질수도 있겠죠. 하지만 우리는 이제는 훨씬 더 경기를 컨트롤할 예정입니다.



분석


우리는 감독님과의 대화와 우리(선수단)가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서로 대화했던

감정(느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똑똑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직선적이 되어야하고 서로 다른 스타일의 경기를 가질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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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기 기다리면서 각종 번역 중ㅠㅠ 시간이 안가요


여담으로 밑에 썼던 독일의 슈슈는 피파의 부상테스트 무사통과해서 월드컵에

계속 남아있게 되었다네요 그렇지만 포르투갈전에서 선발일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는군요

그리고 호날두가 무사히 팀트레이닝을 소화해서 선발예정이랍니다.




속보


데헤아가 엉덩이 부상을 당해서 조별리그는 결장예정입니다 쾌유를 빕니다

카시야스가 지금 비판을 받고있지만 남은경기도 카시야스가 나올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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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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